안녕하세요 부모님도 저도힘들어서적어요 바로적을께요 동생은 이십대 중반이에요 다이어트 한답시고 아침은 굶고 점심은 샐러드과일우유 이런것만 먹어요 전부 엄마한테 사놔라고 난리치고요 직장인인데 돈벌면서 그래요 지돈은 절대 안쓰려하고요 키는 165에 몸무겐 70은 되는것 같아요 아침점심그렇게 먹고 저녁은 굶어요 가끔 외식하거나 집에서 다같이 맛있는거먹을때먹구요 근데 살이 절대 안빠집니다 왜안빠지냐고요? 술을 엄청 먹습니다 일주일에 세번은 꼭 먹으러나가요 한번은 꼭 저랑 먹으러가자 난리구요 안간다하면 화내고싸우고 그래요 지힘들다고 언니가 그런것도같이 안가주냐며 다투다 싸움으로번지고 그래요 그리고 또 살이왜안빠질까요 새벽 다들 자는시간에 혼자 엄청먹어댑니다 미치겠어요 엄마가 다음날 아빠도시락싸놓은것도 다먹고 빵이고 과자고 사놓으면 있는 족족 다먹고 찌개전날끓여놨거나 밥이나 햇반있으면 그거도 다먹고 아빠가 일할때 힘드니까 초콜릿이랑 빵이랑 가방에 넣어둔것도 찾아서 다먹고 엄마가 화가나서 다숨겨놓고 베란다랑 다숨기면 그것도 찾아서 다먹어요 새벽에 전에는 너무더워서 거실에서 잠이들엇는데 자다가 깜짝놀랫어요 어두운데 냉장고불빛만 나더니 우걱우걱먹고있는거에요 일주일 7일중 5번은 이런것같아요 그래놓고 밖에서 남자나 친구들끼리 먹을땐 깨작깨작먹고 집에들어와서 우걱우걱 새벽에 다잘때먹고 아침점심은 왜샐러드 이딴거먹으며 다이어트한다고 난리인지 진짜 웃겨요 이런일로 머라해도 안통해요 엄마가 오죽했으면 화나고속상하고울면서 뭐라하셧어요 왜그러냐고 아빠도시락이고 뭐고 다먹으면 어떡하냐고 이게 몇년째이래요 갑자기 저래요 갑자기 아무리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받아도그렇지 이제 제가보기에는 일부로 저러는거같아요 밖에선 조신한척 나별로안먹는데 물만먹어도 살찌네? 이러는척 집에선 새벽에 다잘때 미친년처럼 먹어대고 이젠 저희가족다포기하고 그냥 집나가라해요 물론 귓등으로도 안듣지만요 어떡해야하나요 ㅜㅜㅜㅜ집에 멀사두지를 못하겟어요 더워서 수박이랑 아이스크림 사두면 다음날 역시나 없어요ㅋㅋㅋ마음같아선 화나서 설사약이라도 뿌려놓고싶은데 엄마가 못하게해요 또 실수로 엄마나아빠가 먹을까봐 걱정되구요 뭐라 따끔하게 정신차리게 머라못할까요 더운데 울화통이 터져서적어봤어요 ㅠㅠ2
동생이 먹는거로 미쳤어요
부모님도 저도힘들어서적어요
바로적을께요
동생은 이십대 중반이에요
다이어트 한답시고 아침은 굶고 점심은 샐러드과일우유 이런것만 먹어요 전부 엄마한테 사놔라고 난리치고요
직장인인데 돈벌면서 그래요 지돈은 절대 안쓰려하고요
키는 165에 몸무겐 70은 되는것 같아요
아침점심그렇게 먹고 저녁은 굶어요 가끔 외식하거나 집에서 다같이 맛있는거먹을때먹구요
근데 살이 절대 안빠집니다
왜안빠지냐고요?
술을 엄청 먹습니다 일주일에 세번은 꼭 먹으러나가요
한번은 꼭 저랑 먹으러가자 난리구요 안간다하면 화내고싸우고 그래요 지힘들다고 언니가 그런것도같이 안가주냐며 다투다 싸움으로번지고 그래요
그리고 또 살이왜안빠질까요
새벽 다들 자는시간에 혼자 엄청먹어댑니다
미치겠어요 엄마가 다음날 아빠도시락싸놓은것도 다먹고 빵이고 과자고 사놓으면 있는 족족 다먹고 찌개전날끓여놨거나 밥이나 햇반있으면 그거도 다먹고 아빠가 일할때 힘드니까 초콜릿이랑 빵이랑 가방에 넣어둔것도 찾아서 다먹고
엄마가 화가나서 다숨겨놓고 베란다랑 다숨기면 그것도 찾아서 다먹어요 새벽에
전에는 너무더워서 거실에서 잠이들엇는데 자다가 깜짝놀랫어요 어두운데 냉장고불빛만 나더니 우걱우걱먹고있는거에요
일주일 7일중 5번은 이런것같아요
그래놓고 밖에서 남자나 친구들끼리 먹을땐 깨작깨작먹고 집에들어와서 우걱우걱 새벽에 다잘때먹고
아침점심은 왜샐러드 이딴거먹으며 다이어트한다고 난리인지 진짜 웃겨요
이런일로 머라해도 안통해요
엄마가 오죽했으면 화나고속상하고울면서 뭐라하셧어요 왜그러냐고 아빠도시락이고 뭐고 다먹으면 어떡하냐고 이게 몇년째이래요 갑자기 저래요 갑자기
아무리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받아도그렇지 이제 제가보기에는 일부로 저러는거같아요 밖에선 조신한척 나별로안먹는데 물만먹어도 살찌네? 이러는척
집에선 새벽에 다잘때 미친년처럼 먹어대고
이젠 저희가족다포기하고 그냥 집나가라해요 물론 귓등으로도 안듣지만요
어떡해야하나요 ㅜㅜㅜㅜ집에 멀사두지를 못하겟어요
더워서 수박이랑 아이스크림 사두면 다음날 역시나 없어요ㅋㅋㅋ마음같아선 화나서 설사약이라도 뿌려놓고싶은데 엄마가 못하게해요 또 실수로 엄마나아빠가 먹을까봐 걱정되구요
뭐라 따끔하게 정신차리게 머라못할까요
더운데 울화통이 터져서적어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