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싫어요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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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랑 여행와서 식당가 밥을먹는데 복스럽게 한숟가락 떠서 먹었는데 엄마가 할머니랑 같이 제얼굴보면서 뭐어떻게생겼제 하면서 외모이야기하는데 사촌들앞인데 참았어요 창피하지만 계속 쟤는 왜이렇게 생겼는지모르겠다고 하면서 자기딸한테 그런말하는 엄마가 너무 이해가안가요 그래서 제가 그만좀하라고 말했는데 싸가지없는년이 병신같은년 ___ 뭔년 하면서 욕을하면서 집들어오지말라더라고요 한번이면 저도 참는데 사촌들이랑 놀러가기만 하면 얼굴 디스하기 바쁘고 왜그러는지모르겠어요 .. 너무 힘들고 진짜 차라리 엄마아빠 이혼했으면좋겠어요 오죽하면 식당 주인 아주머니가 얘한테 왜그러냐고 그만좀하라고 말하고 그러고 아빠도 그만좀하라고 그랬는데도 뭔년 뭔년 하면서 욕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촌언니 동생이 저 끌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제가 잘못했나요 진짜 엄마가너무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