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옷 사러 왔다가 밥 먹으러 가재서 유가네를 왔음 나는 밥 먹고 와서 배부른대 친구가 사준대서
마침 날씨는 조카 덥고 목은 조카 마른 상태였음 시키기 전에 옆 테이블을 봤는데 캔 음료수(185ml)가 있는 거임
캔 음료수는 네 개는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네 개를 시켰음 물론 밥은 2인분 그리고 옆 테이블 밥 남딘 거 보면서 저렇게 남길 거면 왜 먹으러 왔냠서 욕을 좀 하고 있었음 마침 음료수가 나왔는데 페트병 음료수(500ml)가 네 개가 나온 거임 그래서 조카 당황했는데 지금 음료수로 배채우고 있음 밥 2인분인데 다 못 먹겠음 이거 어떡함?
왜 거기서 형이 나와...?
ㅎㅇ 일단 시작 전에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친구랑 옷 사러 왔다가 밥 먹으러 가재서 유가네를 왔음 나는 밥 먹고 와서 배부른대 친구가 사준대서
마침 날씨는 조카 덥고 목은 조카 마른 상태였음 시키기 전에 옆 테이블을 봤는데 캔 음료수(185ml)가 있는 거임
캔 음료수는 네 개는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네 개를 시켰음 물론 밥은 2인분 그리고 옆 테이블 밥 남딘 거 보면서 저렇게 남길 거면 왜 먹으러 왔냠서 욕을 좀 하고 있었음 마침 음료수가 나왔는데 페트병 음료수(500ml)가 네 개가 나온 거임 그래서 조카 당황했는데 지금 음료수로 배채우고 있음 밥 2인분인데 다 못 먹겠음 이거 어떡함?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옆 테이블 불판이 현실이 될 줄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