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대통령의 실체

쓰니2018.08.05
조회69,284
A는 육아휴직중에 사업장을 냈고
육아휴직 혜택을 받기위해
A의 남편명의로 사업장을 냈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피부샵이면
간이사업자가 아닌 일반사업자여야했는데
A는 남편명의로 화장품도소매업으로 간이사업자를 내고
월 3000만원의 매출을 전부다 신고하지않고 탈세하였습니다 

영업신고증, 미용사자격증이 없는상태로
2017년 3월부터 ~ 2018년 2월까지 영업을하였고
페이스북으로 화장품을 판매를하였으며
영업장에 오셔서 시술받는 손님들의 시술비까지 모두 A의 명의로 된 통장으로 받았고
사업장이 남편명의니 남편명의로 된 통장으로 사용해야했고
정상적으로 신고를했어야했는데 A는 탈세를 하기위하여
남편명의로 된 통장이 아니라 본인이름으로 된 차명계좌 2개의 통장으로
모든 매출을 받고, 제대로 신고하지않았습니다 

장사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느 누가 일반사업자로 꼬박꼬박 세금 다 내가면서 장사하고 싶으실까요 ?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A는 혜택까지 받고있었습니다 

직원은 보수도 받지 못한채 보일러도 설치되지않은 샵에서 추위와 싸우며 본인의 아이까지 데려가 일을해야만했고A는 어마어마한 돈을벌어 아파트까지 샀습니다 

SNS에서 유명했던 덕에
피부샵에서 일도 해보지않은 A는
어느샵에서 3개월 수강을 하고 바로 샵을 오픈했고
너무나도 뻔뻔하게 화장품도소매로 사업장을 오픈해놓고
피부샵 원장, 열심히사는 워킹맘으로 방송출연도 여러번 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SNS 사람들은 당시 유명했던 A에게 
속눈썹,피부 수강을 돈을주고 배웠고
그 수강생중에는 300만원을 내고 딱 1번 수강을받고
개인사정으로 인해 수강을 받지 못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10원도 돌려받지 못한분도 계십니다
수강비 뿐만이 아니라 몇몇의 사람들은 회원권도 환불해주지 않았습니다 

A는 그렇게 월에 몇천만원씩 벌어놓고
허드렛일만 했던 직원에게
8개월동안 고작 100만원을 딱 한번 주었고 
A의 아들은 현재아기들의 용품인 유명한 브랜드의 모델이고
그외에도 지금까지도 많은 활동을하고있습니다 
모두 아기엄마들이고 워낙 유명한 브랜드이기 때문에
광고가 나오거나 하면 피해자들은 억장이 무너질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누구도 A를 막을수 없었고
그 누구도 A를 당해낼수 없었습니다

저희 피해자들이 쓰는 이런글들로 인해
A의 잘못이 없어지는건아니지만 
A가 저희가 받은 상처와 피해만큼 마땅한 벌을 받기를 원합니다.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끝나지않는 싸움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A는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딱 한마디 보내놓고
여태 피해자들에게 사과 전화한통 하지않았습니다
반성은 커녕 이 상황을 즐기고 있고
미안한마음조차 조금도 갖고있지않은 
인간의 탈을 쓴 괴물입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습니다.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