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입으로 들어갔는데 저한테 관심 보이는 여자선배가 있는데요, 저보다 한 살 많아요. 근데 이 여자를 좋아하는 팀장님이 저한테만 지랄지랄을 합니다. 다른 동기들이 실수하면 그냥 똥씹은 표정만 짓고 수습하는데 제가 실수하면 사소한거라도 지랄을 합니다. 왜 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여자선배가 저한테 잘 해줘서 그런거 같습니다. 보통 그 여선배는 잘 웃지도 않는데 유독 제 앞에선 잘 웃거든요. 그리고 듣기로는 팀장이 그 여선배한테 계속 영화보자는데 거절했다는군요. 미치겠습니다. 저한테만 지랄해요. 군대 있을때 생각날정도로요. 그냥 제가 자진해서 퇴사하도록 만들 작정인거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미치겠습니다
직장 상사의 질투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왜 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여자선배가 저한테 잘 해줘서 그런거 같습니다. 보통 그 여선배는 잘 웃지도 않는데 유독 제 앞에선 잘 웃거든요. 그리고 듣기로는 팀장이 그 여선배한테 계속 영화보자는데 거절했다는군요.
미치겠습니다. 저한테만 지랄해요. 군대 있을때 생각날정도로요. 그냥 제가 자진해서 퇴사하도록 만들 작정인거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