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은폐하고 있는 법NAP개정 반대 청원(8월 말 까지!!)

이키미2018.08.05
조회135

삭발식

https://www.youtube.com/watch?v=BT-GFXzuQvE

https://www.youtube.com/watch?v=6c2Q8yXGwp0


시민단체 혈서(그만큼 나라 살리기에 간절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e6msFo9ExA

정부에서 은폐하고 있는 법 개정 반대 청원

동성혼, 이슬람 난민 법 개정(NAP) 반대 청원 동참해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22757?navigation=petitions

저는 남녀가 평등하다고 생각하지만 (양성평등),남자와 여자는 생물학적으로는 다릅니다. 그래서 정부의 NAP에 반대 합니다. 양성평등과 성평등은 다릅니다. 서구사회는 지금 분별없는 관용으로 LGBT agenda,이슬람화로몰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만큼은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LGBT단체가 내세우는 동성애자를 포함한 20가지의 성소수자에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윤리적으로 어긋날뿐더러 사회 분열,국가 해체를 야기합니다.

동성애의 실체와 에이즈 국정감사 영상을 첨부합니다. (영상에 나오는 분은 에이즈 요양 병원 원장님이신데 더이상 동성애에 의한 사회 폐해에 대해 침묵할 수 없어 양심선언 했습니다. 그러자 LGBT단체가 원장님을 남자동성애자들이 항문 성교 성폭행하겠다고 협박하고 구타도 당했는데 자신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진실을 알리고 계십니다. 제발 진실을 압시다. 그리고 스스로 판단하세요. 지금 같이 LGBT agenda를 주입받는 시대가 없었습니다. 진실은 당신을 불쾌하게 할지라도 현명하고 성숙하게 합니다)

*이것은 종교를 떠나서 국민들은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진실에 앞장서 주신 개신교인들과 시민 단체에게 감사하고, 에이즈요양 병원 염안섭 원장님께 감사합니다. 서구의 무분별한 관용으로 이슬람화, lgbt agenda로 국가 해체 위기, 그리고 아이들이 고통 받는다는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지금 서구사회는 몰락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진실을 알리는 굳이 힘든 길을 가시는 이유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말에 감사합니다. 저는 기독교의 순기능이라고 봅니다. 세상은 기독교가 사라지면 이웃사랑도 정의도 사라질 것 같습니다.대한민국 역사 3.1운동독립을 위해 순교한 개신교분들을 잇는 개신교의 그 순교 정신 참 아름답습니다.

명문대 나온 멀쩡한 의사가 안락하고 편하게 살 수 있음에도 굳이 진실을 알리는 힘든 일을 사명이라고 생각해서 진실을 알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진실과 실체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염안섭 에이즈 요양 병원 원장의 인터뷰 기사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2&mcate=M1001&nNewsNumb=20160921397&nidx=21398

국민은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59초부터: 에이즈 환자를 요양하게 된 계기, 2분 40초부터: 동성애로 태어나는 게 아니다, 3분부터:홍석천의 과거,5분 17초 부터: 서로를 알아가고 신뢰를 쌓아 가는 정신적 교류가 없는 동성애자들이 서로를 만나는 방식,6분 40초 부터: 최근 청소년 에이즈 급증 원인,동성애자 남편이 여자를 속이고 결혼해서 에이즈 감염된 사례,14분50초부터: 동성애가 포함된 성소수자의 20가지의 종류,40분부터: 에이즈 환자 익명성 이용해 사회 보복성 에이즈 테러,41분 30초부터: 부산 여중생 에이즈 사건,43분 부터: 동성애자간 항문성교의 센조이란 무엇일까?,59분부터: 동성애자 인터넷커뮤니티,1시간부터: aids가 급증하는 대한민국 통계,그리고 사회적 비용,콘돔으로 에이즈를 100% 예방 할 수 있다는 것은 거짓, 1시간 3분부터: 트랜스 젠더들이 국민 세금으로 요구하는 것, 1시간 9분부터: 서울대 동성애자 회장 김보미 이야기, 1시간 12분부터: 동성애자 궐기대회 속 화재 사고와 정병들에게 폭력을 가한 행위,1시간 15분부터:공산주의를 주장한 철학자인 동성애자, 홍석천의 출마, 미셀푸코, 알튀세르의 비정상적 삶,1시간 17분 부터: 최초의 gender 용어 창시자와 최초의 트랜스 젠더 수술을 받은 아이의 비극적인 삶, 1시간 18분: 군대내 동성애의 실체와 동성애자들이 군대속에서 서로를 찾아서 하는 일과 국방 ▼)

https://www.youtube.com/watch?v=RBSWZR_YHEs

★(동성애의 사회적 비용,재정낭비 에이즈 국정 감사 영상,청소년 에이즈 증가 ▼)

 https://www.youtube.com/watch?v=vjTw71VjfF0

 

<<★표: 기사와 시간 표시 한 부분, 동영상이라도 봐주시길 바랍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힙니다. 청원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과거 동성애자가 사회 보복성 에이즈 전파(수혈, 성관계)
https://www.youtube.com/watch?v=vnWW_09Gwwg



청원 내용 중 일부

[2]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변경 (난민 관련)
2017년 헌법 개정 가운데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바꾸려 하다가 강력한 국민적 반대로 실패하였습니다. 그런데 기본계획은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헌법 개정도 없이 법률적 근거도 없는 기본계획이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바꾸는 것은 현행 헌법을 정면 위배하는 것입니다. 기본권의 주체가 국민에서 사람으로 바뀌게 되면, 유럽처럼 이슬람 난민으로 인해 국민들, 특히 여성들의 안전이 매우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됩니다. 난민들을 도와야 하지만, 국가와 국민들의 안전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3] 차별금지법 제정 권고
기본계획은 심각한 사회적 폐해를 주고 있는 동성애를 반대하지 못하게 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기본계획은 많은 국민들의 양심과 표현, 학문과 신앙의 자유 등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기본권은 헌법이나 법률에 의해서만 제약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법치주의의 기본입니다. 법률도 아닌 대통령 훈령에 근거한 기본계획이 국민권의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은 법치주의 정신을 정면 도전하는 것입니다.


동성애로 태어난 게 아니라 동성애는 후천적인 학습 결과 입니다. 어릴 적 동성간 성폭행, 성추행과 같은 정신적과적인 트라우마의 결과, 부모와의 관계 결핍, 동성애 미디어 노출, 포르노 중독의 결과이지만 미국 게이 단체의 압박으로 정신병에서 삭제 된 것입니다. 이렇듯 LGBT 단체가 계속해서 세력이 성장하도록 두면 안그래도 교육과정과 법, 군대에 개입하는 데 힘없는 무고한 시민은 그것을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세력을 키워 LGBT agenda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도록 두지 마세요.. 도와주세요..

(1분 동영상 청소년이 동성애자가 아닌데 동성애자로 이끄는 LGBT agenda https://www.youtube.com/watch?v=Ns9HT9vWq3w)



* 사설: 개신교만의 순교 정신, 자신을 희생을 통해서라도 이웃을 사랑하기에 바로잡으려는 그 마음이 요새 저를 울려서 저도 요즘 신이 존재하고 신이 정해준 절대적인 선,악이 존재하며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인류가 퇴행의 길을 걸을 것 같네요.. 개신교 단체들.. 개신교 지식인들...감사합니다.. 찾아보니 3.1 운동도 기독교에서 순교 정신으로 참여독려했다고 하네요...그 희생에 저 같은 평범한 사람은 이렇게 청원 독려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성애 성향은 후천적입니다. 그리고 성은 XX,XY 밖에 없습니다. 신체적으로 성기가 두개 달리게 태어난 장애를 제외하고 스스로 자신의 '성'을 결정한다는 그 동성애가 포함된 성소수자를 저는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미 유럽은 우리 나라 같이 동성애 합법화 논란 단계를 거쳐 수간 합법화, 근친혼 합법화 단계를 거쳤습니다. 개신교들이 퀴어 축제에 왜 민감한지 이해가 됩니다. 개신교들 교리는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죄인이 되어 선악을 알게되고 (그 선악의 기준은 성경) 죄를 지으면 인류가 퇴행, 몰락한다는 것이고 그래서 순교정신으로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인데, 성경에 나온 간음(불륜),동성애,근친혼, 수간, 윤간, 소아 성애, 다자 연애 등 설마? 이뤄지겠어? 하는 게 지금 차차 이뤄지고 있네요...(이미 유럽은 동성애에 대해서 격렬한 항의 뒤에 합법화 되었고 그 뒤에 수간과 근친혼도 합법화 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덴마크 등, 그리고 그 뒤에 미국에서 아동성애 합법화도 해달라고 하네요. 관용? 인류가 지켜온 윤리를 무너뜨리지 마세요.) 비정상적 성욕구,성취향, 정상적인 성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변태인데 왜 정상적이라고 받아들어야 하나요? 인류가 무분별한 관용으로 가정이 파괴되고 나라가 파괴되고 기독교 몰락하고 이슬람화 되면 자유롭고 행복한 세상이 아니라 관용을 빙자한 혼란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그 예가 지금 유럽입니다. 유럽 살기 좋다,휘게, 행복한 나라 하는데 그건 한국 언론이지 외신에서는 europe invasion, collapse라고 몰락을 걷고 있네요..저는 최근에 알게 되었어요.


요즘 등장하는 LGBT agenda와 LGBT 세력이 커져 미국정신학회에서도 원래 동성애가 아동성애자와 같은 정신병인데 동성애자의 세력,협박 때문에 제외 되었는데 우리나라도 세력이 커지면 교육과정에서 LGBT agenda를 아이들에 주입할까봐 두렵습니다.. LGBT 선천성은 LGBT 단체의 주장과 미디어의 얘기지 실은 후천적이니까요. LGBT 단체 무관심하게 가만 두었두었더니 기업에도 간섭해, 교육과정에도 간섭해, 정치에도 간섭해.. 가만두면 힘없는 저 같은 사람은 힘있는 인권을 빙자한 단체의 결정에 끌려 다니게 될거예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더 세력이 커지기 전에 초기에 청원 참여해 주세요!! 그리고 왜 그렇게 LGBT 동성애자 트랜스 젠더가 퀴어축제하고 미디어에서 난린 지 몰랐는데, 트랜스 젠더가 자기 성전환 비용을 국가에 건보료에 포함시켜달라고 요구한다네요? (염안섭 동영상 시간 참고)국가 보훈자나 복지 사각 지대 장애인, 쪽방촌 노인에게 지급해야 할 피같은 돈을 자기들의 성욕구 비용에 쓴다니 참 한스럽고 제가 죽고 싶은 심정이예요. 저 월급 적고 사는게 힘들어도 세금 꼬박꼬박 잘내고 살고, 저 먹을 것 조금 먹고 저보다 궁핍한 사람들 후원하는데 작은 보람을 느껴요. 너무 한스럽습니다. 저 같은 개미 월급 여자 보통 시민은 국가가 이런 집단에 휘둘리면 제가 죽고 싶은 심정이예요. 정말이요.(너무 감정적이라 죄송하지만, 저 살기 힘들어도 저보다 궁핍한 사람 돕는데 보람을 느끼는데 LGBT단체가 이렇게 이기적으로 굴면 정말 저는 이 사회가 절망적이라 죽고 싶어요. 저 하나 죽는다고 LGBT단체가 거들떠도 안보겠지만...죄송해요... 너무 감정적이죠..흑흑..사는게 힘들다보니 세금 문제에는 조금화가 나요!!)LGBT 단체가 워낙 크다보니(퀴어 축제보셨죠? 그들은 소수가 아니예요.) 표심얻으려는 정치인들 너무하세요. 저같은 사람 힘없는 사람 그런 큰 세력 집단에 이길 도리가 없고 무조건 받아드려야 하나요? 너무 한스러워요!

그들은 인권이라는 가면을 쓰고 세금을 축내는 사회 분열 집단이에요. 에이즈 증가를 막으려면 동성애는 후천적이 아니다. 퀴어축제 없애고 군대에 동성애자 개입하는 거 없애고 청소년들에게 LGBT agenda 교육과정에 주입하지 말고 aids 예방은 콘돔이 아니라 동성애를 없애는 거다.라고 해야해요..그게 분명한 진실이고 에이즈증가를 막아 혈세 낭비를 막고 합리적인 재정관리를 하게 하는겁니다.요즘 미디어는 오히려 잘생긴 연예인들을 내세워서 동성애를 부추기는 것 같아요. 그게 돈이 되니까 그렇겠죠. 그리고 잘생긴 연예인이 동성애를 하니까 청소년들이 무감각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스스로 외모지상주의와 성상품화의 노예가 되지 맙시다.동성애가 선천적, 후천적인 게 확신이 안서서 혹여 틀린 판단일까봐 여러분이 반대를 못하는 것 같은데 분명히 후천적이고 정신학적,환경적, 학습적, 부모와의 결핍, 어릴적 동성간 성추행,성폭행 트라우마, 동성애 포르노,미디어 노출로 인한 선택의 문제이지만 LGBT  세력이 너무 커서 진실이 묻히는 겁니다. 더 이상 세력이 커지면 안되요...청원 참여 부탁드립니다! 옳은선택입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성애,LGBT,난민 옹호 추세인데 따라가자? 아니죠!그건 서구사회의 추세고 그래서 지금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데 따라가면 안되죠. 우리는 동아시아에 속한 대한민국이고 김구,이승만 주도로 세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우리나라는 지킬꺼에요. 나같은 사람, 평범한 사람이 모이면 나라 지킬 수 있겠죠! 3.1 운동처럼! 도와주세요! 정치인들이 동성애 옹호하면 나라지키는 마음으로 여야 막론하고 표 안줄겁니다. 나라지키기에 힘을 보태주세요!


정부에서 은폐하고 있는 법 개정 반대 청원

동성혼, 이슬람 난민 법 개정(NAP) 반대 청원 동참해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22757?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