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죽을만큼 보고싶다

안녕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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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서로의 진심으로 주고받으며
사랑했던 네가 그자리에없으니
더이상 대화할 사람도
함께 웃을 사람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사람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