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서로 좋아 죽는 연애중인데요 남친 직업이 교제중 개인사업으로 바뀌게 되면서 비지니스 글이 주를 이루지만 가끔 신변잡기도 sns에 올리긴 하는데 글재주도 좋고 유머러스 하고 능글맞아서 인기가 좀 있는편이예요 얼굴까지 훈남이고요 댓글 보다봄 남친글마다 빠지지않고 꼭 관심보이는 유독 내눈에 거슬리는 눈에띄는 그런거 있잖아요 누구냐고 물었더니 역시 여자였어요 댓글 주고받다가 둘이 정들겠네 되도않은 질투심이 막 생기는거예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 웹상에서 1절도 아니고 이절삼절 댓글놀이 하고 놀아야되나 기분이 나빠서 지나친 관심 주지말고 오해하게 만들지 마라고 조심해달라고 남친한테 얘기를 했어요 잠재적 고객이라 무시할순 없고 수위를 조절할거란 약속을 받았는데 한번 내눈에 곱지않게 찍혔는데 그여자가 좋게보일리도 없고 계속 거슬리고 정말 꼴보기싫어요 제관점에선 남친한테 넘 앵겨붙는 지대한 관심 갖고 꼬리치는 여우로 막 보이거든요 다행히 못생겨서 안심은 되지만 전 그게 넘 싫은거예요 남친 새글 기다리고 댓글 주고받고 그런거 보고 있음 꼭남친이 바람피는 현장 목격하고 있는것같은 더러운 기분이 들어요 이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sns짜증 스트레스
남친 직업이 교제중 개인사업으로 바뀌게 되면서
비지니스 글이 주를 이루지만 가끔 신변잡기도
sns에 올리긴 하는데
글재주도 좋고 유머러스 하고 능글맞아서
인기가 좀 있는편이예요
얼굴까지 훈남이고요
댓글 보다봄 남친글마다 빠지지않고 꼭 관심보이는
유독 내눈에 거슬리는 눈에띄는 그런거 있잖아요
누구냐고 물었더니 역시 여자였어요
댓글 주고받다가 둘이 정들겠네
되도않은 질투심이 막 생기는거예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 웹상에서
1절도 아니고 이절삼절 댓글놀이 하고 놀아야되나
기분이 나빠서 지나친 관심 주지말고
오해하게 만들지 마라고 조심해달라고
남친한테 얘기를 했어요
잠재적 고객이라 무시할순 없고
수위를 조절할거란 약속을 받았는데
한번 내눈에 곱지않게 찍혔는데
그여자가 좋게보일리도 없고
계속 거슬리고 정말 꼴보기싫어요
제관점에선 남친한테 넘 앵겨붙는
지대한 관심 갖고 꼬리치는 여우로 막 보이거든요
다행히 못생겨서 안심은 되지만
전 그게 넘 싫은거예요
남친 새글 기다리고 댓글 주고받고
그런거 보고 있음 꼭남친이 바람피는
현장 목격하고 있는것같은 더러운 기분이 들어요
이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