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3)

마이럽현탱2018.08.06
조회56

너에게는 질투도 허용심인가보다...
질투조차도....
하면안되는 존재인가봐...

그럼나는....
널보는 내내 질투도 ...
관심도....
두지말아야하는 것이다....
그럼나는...
너에게 뭘해야하니?
대답해줘....
네가 원하는대로...
해줄께...
힘들어도 감당해볼께...

■잊고있던 주문외우기■

《사랑은 ...
내자신보다...
상대를.먼저 생각하는것...

사랑유지는...
내생각 접어두고
상대말을들어주고....
그대로 이행해주는것...

내생각은 접어야한다는것....
질투도...
개입해서는 안된다는것...》

보기싫음 로비로 내려가면되지...
뭘 그걸질투하며 실책을받니 ...
■어리석은 행동■●어리석은행동....●
하지말자...

냉철하게 가슴무뎌지게 하는
훈련을 받자...

사랑 유지,..
어렵지않아요...
내감정 개입하지 말고...
상대만 집중....

슬픈현실이지만....
이것또한 어쩔수 없다는 것...

정말 힘들게 사는군아...

그래도 곁에 있는게 낳다싶어...
너랑너무 오랫동안 있어서...

이젠 니가 없을 ...
나혼자...
생각을 못하겠어...

그래서 이런 아픈감정도...
감당하고 사나봐...

주님은 내가 감당할수 있을만큼의
고통을주신다잖아...

감당해보지 머...
언젠가 이 고비도...
추억이라 말할날이

또...
반드시 올거라 본다....
지금처럼...
현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