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 여러분! 오늘은 게이 망상썰을 써볼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게이 망상썰이 좋다고 하니 오늘 시도를 해보려고 해요! 그러면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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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글은 성소수자의 글입니다. 성소수자 싫어하시는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판녀판남들 안녕!
나는 2년째 연애중인 게이야!
오늘은 나하고 남친하고 집 데이트한 썰 풀게!
음슴체 장착하고, 출발!
나님 남친님하고 사귄지 3주 됐을때 일임ㅋㅋㅋㅋㅋ
나님하고 남친님은 따로 자취 하는데, 그때 할일없어서 둘이 카페에서 아무말 대잔치 벌이다가 내가 염치없이
남친님한테 니네 집에서 자도되냐고 함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봐도 나 그때 생각없었음ㅋ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착한 남친님은 괜찮다고 해서 그 당일날 남친님 집에서 자고가기로 함
나님 그때 이상한 상상같은거 함ㅋㅋㅋㅋㅋㅋ뭐 굳이 예를 들자면 착한 남친님이 날 덮치는거? 쨌든 나는 그런걸 내심 기대하며 남친님하고 같이 남친님 집으로 감
남친님 집에 딱 도착했을때 느낀 점은 정말 남친님은 깨끗하구나ㅋㅋㅋㅋㅋㅋ 정말 먼지 한톨이 없음....우리집하고 비교됨ㅋㅋㅋㅋㅋㅋ
쨌든 남친님 도착하고 보니까 막상 할일없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남친님하고 밥먹기로 함ㅋㅋㅋㅋㅋㅋ나는 남친님이 해주는줄 알았는데 배달음식이었음....ㅋㅋㅋㅋ
징짜 아직도 기억나 남친님이 나님한테 요리 해줄꺼 처럼 준비하더니 갑자기 중국집에 전화걸어서 짜장면 꼽배기 두개에 탕수육 소자 하나 시켰음ㅋㅋㅋㅋㅋ아 너무 맛없어서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남친님도 기대한 맛이 아닌 듯이 조금만 먹음...돈아까워ㅠㅠ 개비쌌었는데ㅠ
그렇게 밥을 먹은 다음에 남친님이 우리 둘이 꼭! 보고 싶다던 퀴어영화를 보기로함
나님은 퀴어영화 보고싶었지만 못봤던 남자임ㅋㅋㅋㅋㅋ그래서 퀴어영화 꼭 보고싶었음ㅋㅋㅋㅋ
퀴어영화가 시작된 후 초반부에는 그냥 내용전개 였음
아 그렇구나 하면서 영화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영화에서 분위기 잡더니 남주 두명이서 갑자기 키...스를 하면서 옷들을 벗는거임!!!!나님 징짜 깜짝 놀람 그래서 남친님 품에 숨었음 (나님 원래 남친님 품에 잘 안기는편임)
근데 남친님 반응이 뭔가 달랐었음
원래같으면 나를 꼭 끌어안아서 같이 손을 눈으로 가려야할텐데 이 남친님이 저 장면에서 눈을 못때는거임....!!!!!
나는 진짜 그때 미치는줄 남친님이 날 보호안해주고 저 장면만 보니까!! 하지만 나님 배려심 넘치는 남자임 나릉 보호안해주는 남친님 이해해주기로 함ㅋㅋㅋㅋ하지만 난 저 장면은 절대로 못보겠다는 의미로 남친님 방으로 들어감ㅋㅋㅋㅋ들어가면서 남친님에게 저 장면 끝나면 말해달라함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남친님 나님 따라옴ㅋㅋㅋㅋㅋ미친거 아님?
그러면서 나를 끌어안더니 갑자기 나한테 나는 너가 너무 좋다느니 너와 사귄게 후회되지 않는다는 둥 아무말 대잔치를 벌임
그러면서 갑자기 내 몸을 더듬기 시작함ㅋㅋㅋㅋㅋ이런 남친님 아직 생각해봐도 짜증남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우리 잠깐 잘까? 라며 침대쪽으로 날 끌어당기면서 둘이 침대에 누우게 됐음
나님 이상한 상상을 집에 오면서 했다해도 이렇게 급작스럽게 할줄은 몰랐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분위기 잡던 남친님은 내가 알던 착한 남친님이 아니었음 완전 악마중 악마였음
그 악마중 악마가 된 님친님은 나와 키스를 하며 내가 입고 온 셔츠의 단추를 몇개씩 풀었음 그리고 셔츠의 단추가 다 풀어진 다음엔 손이 아랫도리로 가서 지퍼를 풀었음...그러곤 남친님 옷도 벗음
그 다음엔....정말 아파 뒤지는줄 알았음
내가 생각한 그런 그게 아니였음 정말 아파 뒤지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그 다음날엔 울면서 남친님 때리고ㅋㅋㅋㅋㅋㅋㅋ남친님은 미안하다 하고ㅋㅋㅋㅋㅋㅋ나님 그땐 정말 생각 없었음ㅋㅋㅋㅋㅋ이렇게 좋은걸 그때 싫어했으니...ㅋㅋㅋㅋ
이렇게 내 첫경험은 끝남!
여담으로, 이 다음날에 내 집으로 돌아와서 그 퀴어영화 다시 찾아보고ㅋㅋㅋ그러면서 게이동영상들도 마노이 찾아봐서 다음번에 할땐 조금 능숙..?하게 했음ㅋㅋㅋㅋㅋㅋㅋ그때 남친님 나한테 조금 놀랐다고 함ㅋㅋㅋㅋ 저번주 까지만 해도 아프다고 울던애가 맞냐면서ㅋㅋㅋㅋ무섭다고ㅋㅋㅋㅋ
너희들이 게이 망상썰 좋다고해서 쓰는 게이 망상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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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같으면 나를 꼭 끌어안아서 같이 손을 눈으로 가려야할텐데 이 남친님이 저 장면에서 눈을 못때는거임....!!!!!
나는 진짜 그때 미치는줄 남친님이 날 보호안해주고 저 장면만 보니까!! 하지만 나님 배려심 넘치는 남자임 나릉 보호안해주는 남친님 이해해주기로 함ㅋㅋㅋㅋ하지만 난 저 장면은 절대로 못보겠다는 의미로 남친님 방으로 들어감ㅋㅋㅋㅋ들어가면서 남친님에게 저 장면 끝나면 말해달라함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남친님 나님 따라옴ㅋㅋㅋㅋㅋ미친거 아님?
그러면서 나를 끌어안더니 갑자기 나한테 나는 너가 너무 좋다느니 너와 사귄게 후회되지 않는다는 둥 아무말 대잔치를 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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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이상한 상상을 집에 오면서 했다해도 이렇게 급작스럽게 할줄은 몰랐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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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악마중 악마가 된 님친님은 나와 키스를 하며 내가 입고 온 셔츠의 단추를 몇개씩 풀었음 그리고 셔츠의 단추가 다 풀어진 다음엔 손이 아랫도리로 가서 지퍼를 풀었음...그러곤 남친님 옷도 벗음
그 다음엔....정말 아파 뒤지는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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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 첫경험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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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까 노잼이네여....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