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이고 동갑내기 커플입니다.연애한 지는 1년 반정도 되었네요. 현재 여자친구는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어서 매일 전화를 하고 있어요.전화를 하다가 끊기 전 여자친구가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합니다.그러면 저는 "너랑 맛있는 거 먹고싶다.""같이 누워있고 싶어.""영화 요새 재밌는 거 개봉했는데 같이 보고 싶다." 이런 말들을 주로 했던 것 같아요.근데 어제 여자친구가 좀 진부한 거 말고 다른 거 없어? 그러더라구요.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너가 많이 보고 싶어." 그랬는데그것도 많이 했었잖아. 다른 거 없어?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대답을 다 했는데 다 진부하고 노잼이라고 하더라구요.자기한테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없냐며 면박을 줬습니다.흠... 무슨 얘기를 해야할 지, 무슨 말을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특히나 제가 말이 없고 또 말재주도 없다시피해서 더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는 노잼이라고, 진부하다고 그 캐릭터 언제 벗을래? 라고 묻는데변명할 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판에 고민글을 올리네요. 계속 물어볼 거니까 매일 좀 색다른 말좀 준비하라고 하는데 깜깜해요.그래도 아무말 대잔치를 할 수도 없고...다른 남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할지,여자친구가 혹여 듣고싶은 말이 있어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자기한테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없냐는 여친
안녕하세요. 저는 27살이고 동갑내기 커플입니다.연애한 지는 1년 반정도 되었네요.
현재 여자친구는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어서 매일 전화를 하고 있어요.전화를 하다가 끊기 전 여자친구가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합니다.그러면 저는
"너랑 맛있는 거 먹고싶다.""같이 누워있고 싶어.""영화 요새 재밌는 거 개봉했는데 같이 보고 싶다."
이런 말들을 주로 했던 것 같아요.근데 어제 여자친구가 좀 진부한 거 말고 다른 거 없어? 그러더라구요.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너가 많이 보고 싶어." 그랬는데그것도 많이 했었잖아. 다른 거 없어?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대답을 다 했는데 다 진부하고 노잼이라고 하더라구요.자기한테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없냐며 면박을 줬습니다.흠... 무슨 얘기를 해야할 지, 무슨 말을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특히나 제가 말이 없고 또 말재주도 없다시피해서 더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는 노잼이라고, 진부하다고 그 캐릭터 언제 벗을래? 라고 묻는데변명할 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판에 고민글을 올리네요.
계속 물어볼 거니까 매일 좀 색다른 말좀 준비하라고 하는데 깜깜해요.그래도 아무말 대잔치를 할 수도 없고...다른 남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말을 할지,여자친구가 혹여 듣고싶은 말이 있어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