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라는 사람이 그렇게 무서운 존재인가요?

ㅇㅇ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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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만 30세짜린데

 

부모님이 남자 소개시켜주면서 만나고 사귀고 결혼하라고

 

자꾸 등떠민다.

 

직업은 경영학과 나와서 무역회사다니는 35살짜리 건물준데

 

이정도면 잘사는 집안이지?

잘 사는 집안인만큼

 

나같은 미천한 여자가 며느리로 들어오면 갑질 심하지 않겠어?

 

(내 스펙은 예중,예고,음대 나와서 엄마 직장에서 200받고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