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만 30세짜린데 부모님이 남자 소개시켜주면서 만나고 사귀고 결혼하라고 자꾸 등떠민다. 직업은 경영학과 나와서 무역회사다니는 35살짜리 건물준데 이정도면 잘사는 집안이지?잘 사는 집안인만큼 나같은 미천한 여자가 며느리로 들어오면 갑질 심하지 않겠어? (내 스펙은 예중,예고,음대 나와서 엄마 직장에서 200받고 일해)
시어머니라는 사람이 그렇게 무서운 존재인가요?
올 만 30세짜린데
부모님이 남자 소개시켜주면서 만나고 사귀고 결혼하라고
자꾸 등떠민다.
직업은 경영학과 나와서 무역회사다니는 35살짜리 건물준데
이정도면 잘사는 집안이지?
잘 사는 집안인만큼
나같은 미천한 여자가 며느리로 들어오면 갑질 심하지 않겠어?
(내 스펙은 예중,예고,음대 나와서 엄마 직장에서 200받고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