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뭔가 다치고 싶어했음. 깁스도 하고 싶어서 매일 엘레베이터 탈 때, 서있을 때 시도 때도 없이 발목 옆으로 꺾었음. 발목 삐고 싶어서... 한 8~9살? 때부터 그랬던 것 같아. 그거 때문에 지금도 발목 많이 삐는데 약간 내성같은거 생겨서 이제 아프지도 않아. 진짜 철 없는 생각이지만 다치고 싶어서 ㄹㅇ위험하게 놀기도 했었고 겁나 뛰어다녔는데 운동신경이 좋은 편이어서 크게 다친 적은 없어. 드라마에서 다친 사람보고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많이 생각했고 일부러 다친 사람처럼 행동해본 적도 있음. 이것도 다 어릴 때 이야기야. 내 신체적 능력보다 과다하게 뭔가를 하려고 했어... 항상 그랬던 것 같아.
교통사고 같은 거 나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고... 물론 죽고 싶지도 않고 차에 뛰어든 적도 없지만 지금은 이 생각이 잘못됐다는 건 아는데 은연 중에 남아있는 것 같음. 지금도 다친 사람들 보면 기분이 좀 이상함. 그리고 또 솔직히 다치거나 입원해보고 싶기도 해 아직도. 어렸을 때 왕따 당한 적도 없고 가족관계도 원만했어서 현실도피 할라 한 건 아닌 것 같고... 갑자기 내가 소름돋아서 써봄. 이거 뭘까 관종? 또라이? 죽고 싶은 것과는 별개로. 참고로 자해는 해본 적 없어...
너네도 이럼? 이거 뭘까
어릴때부터 뭔가 다치고 싶어했음. 깁스도 하고 싶어서 매일 엘레베이터 탈 때, 서있을 때 시도 때도 없이 발목 옆으로 꺾었음. 발목 삐고 싶어서... 한 8~9살? 때부터 그랬던 것 같아. 그거 때문에 지금도 발목 많이 삐는데 약간 내성같은거 생겨서 이제 아프지도 않아. 진짜 철 없는 생각이지만 다치고 싶어서 ㄹㅇ위험하게 놀기도 했었고 겁나 뛰어다녔는데 운동신경이 좋은 편이어서 크게 다친 적은 없어. 드라마에서 다친 사람보고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많이 생각했고 일부러 다친 사람처럼 행동해본 적도 있음. 이것도 다 어릴 때 이야기야. 내 신체적 능력보다 과다하게 뭔가를 하려고 했어... 항상 그랬던 것 같아.
교통사고 같은 거 나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고... 물론 죽고 싶지도 않고 차에 뛰어든 적도 없지만 지금은 이 생각이 잘못됐다는 건 아는데 은연 중에 남아있는 것 같음. 지금도 다친 사람들 보면 기분이 좀 이상함. 그리고 또 솔직히 다치거나 입원해보고 싶기도 해 아직도. 어렸을 때 왕따 당한 적도 없고 가족관계도 원만했어서 현실도피 할라 한 건 아닌 것 같고... 갑자기 내가 소름돋아서 써봄. 이거 뭘까 관종? 또라이? 죽고 싶은 것과는 별개로. 참고로 자해는 해본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