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직원들이 받아본 클레임

ㅇㅇ2018.08.06
조회76,646

댓글 44

일랑일랑오래 전

Best그걸 다 해주니 저러고 오는놈만 매일 오지... 난 실제로 불량품을 가져갔어도 웬만해서 아예 못 쓸정도 아님 그냥 쓰고 마는데 저런건 진짜 상상도 못하겠네요. 그냥 쓰는 나도 호구지만 그렇다고 저런 최진상 인간까진 되기 싫음.

훗훗훗오래 전

Best진상한테는다환불해주고진짜문제있어서쭈뼛쭈뼛바꾸러가는사람은안해주겠지진상들도나쁘지만진상받아주는곳들도잘한거없음

22오래 전

맨날 저런 정신좀 덜떨어지는인간들이 저런짓함..

모르쇠오래 전

그걸 다 받아주니 목소리 큰사람이 이긴다고 더 난리 부리지 않습니까?? 가만 있는 사람은 그냥 호구!!!

소간지짱21오래 전

블랙컨슈머들은 콩밥이 약임

101010오래 전

난 좀 억울한 경우였는데 홈더하기에서 두가지 맛이 같이 포장된 소시지를 샀음 집에와서 바로 냉장고 넣어놓고 다음날 점심에 먹으려고 꺼내는데 미끈미끈거림 좀 이상해서 냄새도 맡아보고 하다가 일단 구워봄 각각 다른맛으로 한줄씩 구움 먹어보니 역시나 맛이 이상함 상한거 같았음 만에 하나 안상하고 원래 이렇게 출시된 제품이라고 해도 분명 망할 맛인거임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한가지 맛에 6개씩 포장된 거 중 구운 한줄씩은 빼고(이마저도 한두점 먹고 버림) 가져감 가서 "상한거같다 한번 봐달라 " 나름 정중하게 말했더니 진상한테 많이 당해 대처하듯 제품도 나도 쳐다보지도 않고 네네 하고 그냥 환불처리함 뭔가 굉장히 기분이 별로였음 처음 환불하러 간거였는데 얼마나 많은 진상환불손님을 받았으면 저렇게 대할까 싶어 이해는 되었음 제발 합당한 이유로 찾아갑시다 정당한 손님까지 눈치보게 하지말고..

ㅇㅅㅇ오래 전

소금이 짜다고 환불한 사람도 있다던데 뭐

오래 전

예를들어 콜라를샀는데 탄산이 빠진 불량품? 속이썪은가지?라던가 이정도쯤은 귀찮고 그래서 쿨하게 버릴때 많은데 맛없는과일사면 왜그렇게 짜증나는지 모르겠음.. 특히 수박같은거 샀는데 맛드릅게없으면 열받아죽겠음.. 버리는거도 일이고 처치곤란 ... 복숭아같은거도 한박스 3ㅡ4만원 거금주고 샀는데 맛없으면 열받음ㅡㅡ!! 진짜환불받고싶음ㅜㅜ 내가진상인거임?? ㅜㅜ

오래 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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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난 지금 대형마트 캐셔로 일하고 있는 사람임. 제품에 하자가 있다면 교환이나 환불은 당연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복숭아가 제철이라 복숭아를 많이 사가시는데 계산하다가 고객 한분이 먹어보고 맛없으면 환불이 되냐고 여쭤보는데 사람 입맛이라는게 객관적인거도 아니고...그래서 내가 답변하기 뭣하니까 그건 고객센터에 여쭤보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내가 말한 이 경우도 환불해줘야함..?

나두나두오래 전

티라미스 사가지고 가서 2/3정도 먹고 케이크가 너무 촉촉하고 물컹물컹해서 못먹겠다고 환불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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