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고

바다새2018.08.06
조회439

  육군/해군/공군만 보유하고 있는 헬리콥터가 한국 해병대한테도 필요하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육군 대비 해병대병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고, 해군 장교 대비 해병대 장교는 10% 밖에 안됩니다.  그렇게 형편없이 적은 해병대 전력으로 어떻게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대한민국을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입니다.  그러므로 해병대 1개보병사단을 창설한 후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의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해야 하며, 나머지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한반도의 안정(安定)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장래(將來)를 보장(保障)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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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북미 기싸움' 언제까지? …ARF서 '대화 모멘텀' 살렸지만 - 뉴스1 (2018. 08. 06)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남북, 북미 외교장관 회담 가능성이 점쳐졌던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비핵화, 종전선언, 대북제재 등을 두고 북미 간 입장차를 재확인하는데 그쳤다.

 

(중략)

 

ejjung@news1.kr

 

(사진2 설명)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4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서 마주보며 악수하고 있다. 2018.8.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펀글] 해군, 13일 해군사관학교 72기 임관식…연병장 앞바다엔 독도함, 이지스함 도열 - 헤럴드경제 김수한 기자 (2018. 03. 13)

 

  해군사관학교에서 13일 오후 2시 제72기 해군 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이 열린다고 해군이 밝혔다.

 

(중략)

 

  1946년 1월 육해공 사관학교 중 가장 먼저 개교해 올해 개교 72주년을 맞은 해군사관학교는 이번 졸업생을 포함해 모두 8600여명의 해군과 해병대 장교를 배출했다.

 

  국무총리상은 강경모 소위, 국방부 장관상은 김광희 소위, 합참의장상은 국명관 소위, UN군 및 한미연합군사령관상은 진석규 소위, 해군참모총장상은 김우진 소위, 해병대사령관상은 배규빈 소위, 해군사관학교장상은 박동규 소위가 수상한다.

 

soo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