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뎌졌다가도 전남자친구가 올렸던 sns 글이 위로 올라오거나 현재활동중 뜬 걸 보면 속이 너무 답답해요. 몸에 있는 구멍이 다 막혀버린 기분이에요. 그래서 sns 다 비활성화 처리하고 프로필 사진이라도 바뀔까 카톡도 숨겼어요. 그렇게 오래 사귀지도 않았어요.. 왜 항상 이별은 어려울까요. 아직 좋아하는 건 아닌데 뭘까요 ㅠ ㅠ
괜찮다가도 마음 아프고 이 심리 뭘까요
무뎌졌다가도 전남자친구가 올렸던 sns 글이 위로 올라오거나 현재활동중 뜬 걸 보면 속이 너무 답답해요.
몸에 있는 구멍이 다 막혀버린 기분이에요.
그래서 sns 다 비활성화 처리하고 프로필 사진이라도 바뀔까 카톡도 숨겼어요.
그렇게 오래 사귀지도 않았어요..
왜 항상 이별은 어려울까요.
아직 좋아하는 건 아닌데 뭘까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