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의 아름다운 항구도시인 스워드를 찾아다양한 보트와 요트를 둘러 보았습니다.남자의 로망이라는 yacht는 보는 것 만으로도낭만이 줄줄 흐르는 것 같습니다..여가용 개인 선박인 요트는 원래 네덜란드어로"Jacht" 라는 말에서 유래가 되었는데 그 뜻은사냥이라는 뜻입니다..100미터에 이르는 대형 요트들은 세계의 갑부들이주로 소유하고 있는데,한국에서는 이를 이용해다양한 이벤트 사업을 하고도 있더군요.주로 낚시용 보트와 개인 범선인 요트들을 소개합니다...바닷가 항구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바다는 넓은 마음으로 모든 걸 포용하기 때문 인 것 같습니다...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바람한점 불지않아 배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을 보며산책을 즐기는데 알맞는 날씨입니다...저렇게 한가로이 바다와 설산을 바라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여행객들이 많습니다...수시로 보이는 해달이 오늘은 어디를 갔는지 보이질않네요...실물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물그림자를 보는재미도 남다릅니다...개인용 범선인 여트인데 , 아직 한번도 타 보지는 못했습니다.돛을 조종 하는 법이 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경주용 요트와는 구조가 많이 다릅니다...제가 자주 타고 바다낚시를 즐기는 보트입니다.광어를 많이 잡았는데 상어도 자주 걸리지만 이내 상어는 죽여서 버리더군요.상어가 광어들을 사냥하기에 그런다고 하더군요...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아름다운 여인이 비키니 차림으로 요트에서 선텐을 하는 모습들을 보고 부러워들 하고는 하지요...요트들이 매물로 많이 나와 있더군요.호기심에 요트를 구입 했다가 나중에 애물단지로 변하는 게바로 배입니다...전망좋은 보트인데, 궂은 날씨에도 낚시하기 좋은 배 같습니다...이런 보트들은 보통 25피트에서 30피트 사이의 배들인데저렇게 보조 엔진이 하나 더 다는 게 안전을 위해좋습니다,..돛을 올리고 달릴 때는 반 쯤은 기울어져서 달리는데조금 불안 할 것 같더군요...이 요트도 매물로 나와 있네요.저야 거저줘도 부담이 되는 요트인데, 요새는 장비가 좋아져서돛을 컴퓨터로 조정을 한다고 하더군요...스워드 항구의 빙하 크루즈 매표소 건물인데 바다에서바라 보았습니다...빙하 크루즈를 타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고 있습니다...빙하와 만년설이 있는 바다인지라 , 더운 곳에서 여행을 온이들은 남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낚시를 해서 잡은 물고기들을 손질 하는 곳입니다.세척장이 항구마다 잘 유지되어 있습니다...카리스마 넘치는 뱃사람 할아버지 같습니다...낚시를 해서 고기를 걸어 놓고 인증샷을 찍거나무게를 다는 곳입니다....애견과 함께 여행을 와서 느긋하게 휴가를 보내는 이들의풍경입니다.시간에 쫒기듯 후르륵 인증샷 찍고 자리를 옮기는 한인들 4하고는 다소 다른 듯 합니다..한국에서 직항이 매년 7월말 두차례 대한항공이 운항을 하고있습니다.대한항공의 계열사로 한진 관광이 독점적으로 항공권을 팔기때문에 비싸도 울며 겨자 먹기로 한진관광에서 구입을 할 수박에 없는데 , 알래스카 현지 여행사에서 항공권을 구입 할 수있으며, 가격도 아주 쌉니다..한국에서 구입 하는 것보다 수백불이 더 저렴하니 직항을이용 하실 분들은 알래스카 여행사를 통해 구입 하시는 걸추천합니다.. 오늘도 보니, 한국에서 여행을 오신분들이 있는데 기차에서 내려바로 버스를 타고 앵커리지로 향하더군요.해양 박물관이나 다운타운을 둘러 보지도 못하고 , 꼭지점 찍듯다시 돌아가는 걸 보니 , 많이 아쉬웠습니다..마치 서울에 들러 남산 한군데만 보고 다시 돌아가는 것과 같습니다.상당히 비 효율적이며 , 여유가 없는 단체관광 인 것 같더군요.기왕이면 모처럼 어렵게 오셨으니 개별 관광을 하시는 걸 강력하게추천합니다..
알래스카 " Seward 의 Horbor "
알래스카의 아름다운 항구도시인 스워드를 찾아
다양한 보트와 요트를 둘러 보았습니다.
남자의 로망이라는 yacht는 보는 것 만으로도
낭만이 줄줄 흐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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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용 개인 선박인 요트는 원래 네덜란드어로
"Jacht" 라는 말에서 유래가 되었는데 그 뜻은
사냥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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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에 이르는 대형 요트들은 세계의 갑부들이
주로 소유하고 있는데,한국에서는 이를 이용해
다양한 이벤트 사업을 하고도 있더군요.
주로 낚시용 보트와 개인 범선인 요트들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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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항구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다는 넓은 마음으로 모든 걸 포용하기 때문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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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바람한점 불지않아 배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을 보며
산책을 즐기는데 알맞는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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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한가로이 바다와 설산을 바라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여행객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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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보이는 해달이 오늘은 어디를 갔는지 보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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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물그림자를 보는
재미도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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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범선인 여트인데 , 아직 한번도 타 보지는
못했습니다.
돛을 조종 하는 법이 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
경주용 요트와는 구조가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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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타고 바다낚시를 즐기는 보트입니다.
광어를 많이 잡았는데 상어도 자주 걸리지만
이내 상어는 죽여서 버리더군요.
상어가 광어들을 사냥하기에 그런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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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아름다운 여인이 비키니 차림으로
요트에서 선텐을 하는 모습들을 보고 부러워들 하고는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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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들이 매물로 많이 나와 있더군요.
호기심에 요트를 구입 했다가 나중에 애물단지로 변하는 게
바로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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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좋은 보트인데, 궂은 날씨에도 낚시하기 좋은 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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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보트들은 보통 25피트에서 30피트 사이의 배들인데
저렇게 보조 엔진이 하나 더 다는 게 안전을 위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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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을 올리고 달릴 때는 반 쯤은 기울어져서 달리는데
조금 불안 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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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트도 매물로 나와 있네요.
저야 거저줘도 부담이 되는 요트인데, 요새는 장비가 좋아져서
돛을 컴퓨터로 조정을 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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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항구의 빙하 크루즈 매표소 건물인데 바다에서
바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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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크루즈를 타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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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와 만년설이 있는 바다인지라 , 더운 곳에서 여행을 온
이들은 남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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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해서 잡은 물고기들을 손질 하는 곳입니다.
세척장이 항구마다 잘 유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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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뱃사람 할아버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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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해서 고기를 걸어 놓고 인증샷을 찍거나
무게를 다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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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과 함께 여행을 와서 느긋하게 휴가를 보내는 이들의
풍경입니다.
시간에 쫒기듯 후르륵 인증샷 찍고 자리를 옮기는 한인들 4
하고는 다소 다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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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직항이 매년 7월말 두차례 대한항공이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계열사로 한진 관광이 독점적으로 항공권을 팔기
때문에 비싸도 울며 겨자 먹기로 한진관광에서 구입을 할 수
박에 없는데 , 알래스카 현지 여행사에서 항공권을 구입 할 수
있으며, 가격도 아주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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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구입 하는 것보다 수백불이 더 저렴하니 직항을
이용 하실 분들은 알래스카 여행사를 통해 구입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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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보니, 한국에서 여행을 오신분들이 있는데 기차에서 내려
바로 버스를 타고 앵커리지로 향하더군요.
해양 박물관이나 다운타운을 둘러 보지도 못하고 , 꼭지점 찍듯
다시 돌아가는 걸 보니 ,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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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서울에 들러 남산 한군데만 보고 다시 돌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상당히 비 효율적이며 , 여유가 없는 단체관광 인 것 같더군요.
기왕이면 모처럼 어렵게 오셨으니 개별 관광을 하시는 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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