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세상을 보면 외모와 옷맵씨나 기타 광고나 서적들이나 대중매체라는, tv나 영화 등등
스포츠, 영화산업, 섹스 라는,
사회에 있어서는, 참으로 눈을 통해 보게 되는, 모든 것이,
사람이 마음을 어지럽히는, 세상이 맞습니다.
지금이나, 예수님 시대나, 모세 시대나, 그 이전 시대나, 노아의 시대나, 그 이전 시대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마음에 간음한 것이니라.
이 말은,
행동이전에, 사람에겐, 생각이란 것이 있는데,
먼저, 사물을 올바르게 잘 보아야 한다.
그리고, 생각을 잘 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꽃을 봅니다.
매우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그꽃이 아름답게 핀 것을 보고, 눈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향기를 맡아 보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꽃을 꺽지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꽃을 꺽어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외모나 옷맵씨나 기타 등등 눈을 현혹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그냥, 아 아름답고 이쁘군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마음속으로, 생각으로,
온갖 상상을 하며, 그 상대 여성과 성행위하는 상상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을, 두고, 예수님은, 이미 마음에 간음한 것이니라 한 것입니다.
하느님이 세계는, 즉 천국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이 세계이며, 음욕 따위는 있을 수 없고,
있어서는, 절대로 들어가지 못하는 세계입니다.
또한, 다른 의미로는,
이미 마음에 간음한 것이니라.
즉,
남이 갖고 있는 것을 갖고 싶다.
이것도, 저것도, 갖고 싶다고 할 경우, 정당하게 자신이 스스로 노력하고, 일하고, 연구하며, 땀흘려,
행한 정당한 방법과 수단으로 노력한 것에 대한, 실천으로의 결과로서, 수익을 얻는 게 당연한 도리인데,
그저, 노력도 하지 않고, 도둑질하고, 사기치고, 폭력을 행사하며, 남의 힘들어 번 것을, 훔치게 됩니다.
이는, 행동 이전에,
이미 마음속으로, 그러한 도둑질을 구상하고, 사기를 구상하고, 온갖 나쁜 짓을 할 것을,
사전에 꾀한 그 행위가 바로, 겉으로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미 간음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마음으로 이미 한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마음으로, 즉, 평소의 생각을 잘 조화시키고, 안정시켜, 나와 남이 서로 모두 형제이며, 자매란,
생각을 확고히 가지고 있으면, 서로 돕고, 서로 모자란 것을 보충해주는, 상부상조의 사회가 오리라 봅니다.
이런 맥락에서, 예수님은, 이런 비유를 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 가장 행복하게 되는 비결은, 바로 보는 것을, 잘 해야 바로, 행복하게 된다고 봅니다.
잘 보아야, 오해가 없고, 실수가 없고,
잘 보아야 생각도 바르게 하고, 판단도 바르게 하고,
잘 보아야 행동도 바르게 하게 되리라 봅니다.
그러므로, 아름다운 여성을 보더라도, 단순히, 아름다운 여성이군. 하고 생각하게 되면,
마음속으로, 간음한 것이 아닌, 게 됩니다.
그저 솔직하게, 사악한 생각없이, 아름답군요. 말하면, 되는 것을,
온갖 상상을 다 하면서, 마음속으로 이미 해 버리면, 이미 한 것이 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인생을 살다, 어느 순간에, 그러한 상황에, 죄를 범하게 되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마음속으로 이미 연습을 하고, 실행을 했기에, 그렇게 행동으로 나와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건, 여자건,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그만큼, 평소의 마음가짐을 잘 살피고, 잘 조화시키는 생활을 하고 있으면, 어느 날, 때가 되어,
죽은 후에, 천국에 가 있을 것입니다.
이분의 말씀이 일리가 있는게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다면 이분의 주장이 맞는것입니다. 저는 이분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그러므로 내속에 들끌고있는 성욕을 통제를 하여 음욕으로 변화되지 않게 해야 할것입니다'
이글이 성경에 있다면 성욕이 죄가 아니라 음욕으로 변화되는게 죄일것입니다. 제의견이었습니다.
간음하지말라 (펌)
사실, 요즘 세상을 보면 외모와 옷맵씨나 기타 광고나 서적들이나 대중매체라는, tv나 영화 등등
스포츠, 영화산업, 섹스 라는,
사회에 있어서는, 참으로 눈을 통해 보게 되는, 모든 것이,
사람이 마음을 어지럽히는, 세상이 맞습니다.
지금이나, 예수님 시대나, 모세 시대나, 그 이전 시대나, 노아의 시대나, 그 이전 시대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마음에 간음한 것이니라.
이 말은,
행동이전에, 사람에겐, 생각이란 것이 있는데,
먼저, 사물을 올바르게 잘 보아야 한다.
그리고, 생각을 잘 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꽃을 봅니다.
매우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그꽃이 아름답게 핀 것을 보고, 눈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향기를 맡아 보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꽃을 꺽지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꽃을 꺽어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외모나 옷맵씨나 기타 등등 눈을 현혹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그냥, 아 아름답고 이쁘군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마음속으로, 생각으로,
온갖 상상을 하며, 그 상대 여성과 성행위하는 상상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을, 두고, 예수님은, 이미 마음에 간음한 것이니라 한 것입니다.
하느님이 세계는, 즉 천국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이 세계이며, 음욕 따위는 있을 수 없고,
있어서는, 절대로 들어가지 못하는 세계입니다.
또한, 다른 의미로는,
이미 마음에 간음한 것이니라.
즉,
남이 갖고 있는 것을 갖고 싶다.
이것도, 저것도, 갖고 싶다고 할 경우, 정당하게 자신이 스스로 노력하고, 일하고, 연구하며, 땀흘려,
행한 정당한 방법과 수단으로 노력한 것에 대한, 실천으로의 결과로서, 수익을 얻는 게 당연한 도리인데,
그저, 노력도 하지 않고, 도둑질하고, 사기치고, 폭력을 행사하며, 남의 힘들어 번 것을, 훔치게 됩니다.
이는, 행동 이전에,
이미 마음속으로, 그러한 도둑질을 구상하고, 사기를 구상하고, 온갖 나쁜 짓을 할 것을,
사전에 꾀한 그 행위가 바로, 겉으로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미 간음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마음으로 이미 한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마음으로, 즉, 평소의 생각을 잘 조화시키고, 안정시켜, 나와 남이 서로 모두 형제이며, 자매란,
생각을 확고히 가지고 있으면, 서로 돕고, 서로 모자란 것을 보충해주는, 상부상조의 사회가 오리라 봅니다.
이런 맥락에서, 예수님은, 이런 비유를 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 가장 행복하게 되는 비결은, 바로 보는 것을, 잘 해야 바로, 행복하게 된다고 봅니다.
잘 보아야, 오해가 없고, 실수가 없고,
잘 보아야 생각도 바르게 하고, 판단도 바르게 하고,
잘 보아야 행동도 바르게 하게 되리라 봅니다.
그러므로, 아름다운 여성을 보더라도, 단순히, 아름다운 여성이군. 하고 생각하게 되면,
마음속으로, 간음한 것이 아닌, 게 됩니다.
그저 솔직하게, 사악한 생각없이, 아름답군요. 말하면, 되는 것을,
온갖 상상을 다 하면서, 마음속으로 이미 해 버리면, 이미 한 것이 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인생을 살다, 어느 순간에, 그러한 상황에, 죄를 범하게 되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마음속으로 이미 연습을 하고, 실행을 했기에, 그렇게 행동으로 나와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건, 여자건,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그만큼, 평소의 마음가짐을 잘 살피고, 잘 조화시키는 생활을 하고 있으면, 어느 날, 때가 되어,
죽은 후에, 천국에 가 있을 것입니다.
이분의 말씀이 일리가 있는게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다면 이분의 주장이 맞는것입니다. 저는 이분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그러므로 내속에 들끌고있는 성욕을 통제를 하여 음욕으로 변화되지 않게 해야 할것입니다'
이글이 성경에 있다면 성욕이 죄가 아니라 음욕으로 변화되는게 죄일것입니다. 제의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