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기까지 몇 개월 고민도하고 탐문도 했습니다 요즈음 한일 항공노선은 어디건 할 것 없이 매일 만석에 가깝다 고 합니다 메스콤에서는 삶이 팍팍하다 일자리가 없다 빈곤하다 하지만 다 헛소리인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어렵게 한 푼 두 푼 모아 제도약 을 하기 위한 배움의 또는 체험적 여행을 기획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각 텔레비전 고정프로로 등장할 만큼 먹거리도 중요한 한 부분임에는
틀임이 없다고 봅니다 저는 생업이 여행 진행자 이고 보니 여행에 관하여서는 어떤 것 하나 소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일전에 강원도 속초에 계시는 어린이들 포함한 12명 가족여행을 오셨습니다 (가이드의 보고에 의 한 요약된 내용입니다) 일본은 첯걸임이라 우리와 다른 문화에 그런대로 만족감을 갇고게시는듯하였다고 합니다 고객님들의 요청으로 스케줄을 변경하여 첯행선지가 쯔키지 시장에서 스시을 드시겠다는
의견이셨다고합니다 우리나라분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안내하여 우리나라분들이 많이 오시는 곳이라고 설명도 했고 초밥 만드시는 분 께서 한국말로 어서 오세라고 인사도 하여 그런 되로 괜찮은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손님들 중 대표 격인 분께서 입에 안맟는다고 약간의 불평이 있었고합니다 시내 관광을 마치고 아타미로 이동하여 특급호텔에 여장을 풀었고 저녁은 호텔에서 제공되는 카이세기 요리였습니다(1인 14500엔) 식사 중 다를 드시지 못하고 그냥 남겨서 수거가 되니 메니져가 와서 뭐가 맞자 않느냐 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중에 언어가 안 통하고 하니 왕짜증이 올라온 손님께서 그냥 접시을 엎어며 이게 사람 먹는 음식이야고 한국말로 소리소리 질러되니 뭐 난장판이 되었다 고합니다 호텔 관계자, 우리 가이드 가 빌고 빌고 하여 일단은 수습하였다합니다 일본 유명한 관광명소 아타미, 최고의 호텔 고가의 식사.... 맛이 없다 고 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웃둥 할 수밖에 없는 일 일것같습니다
3박4일 여정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가셧어 현지 여행사에 크래임을 걸었습니다
그래엄이 내용은 가이드가 불친절하다 였습니다 현지여행사에서 난라난리 치는건당연한 일..... 불야불야 가이드을 소집 하여 자초종을 물어보니 음식 문제인 것 같다 며
상기내용을 보고 받았습니다 투어 진행자로서 정중하게 장문의 사죄글을 드렸더니 가이드가 무슨 잘못이냐 너희들은 확인도 안 하고 손님을 안내하느냐 였습니다 역시 음식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가이드가 안내하여준 한국 음식집 에서 먹은 됀장 두부 찌개가 젤로 맛이 좋았다고 하십니다 근 한 달 동안 몇 차례 해명 끝에 노여움을 해결했지만 나로선 석연찮은 갑질을
당한듯 기분 이였습니다 일본 유명한 관광지에 있는 평판이 좋은 특급호텔 고가의 요리가 엉망이다 이해가
좀 안 되는 부분 입니다 호텔에서도 자기들이 뭘 잘못했느냐고 우리에게 강력하게 항의가 들어왔습니다 저 로서도 이쪽저쪽에서 쥐어바밖히니 좀 억울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가끔씩 가는 초밥 집이서 우연찮게 이 이야기를 하였더니 요리사 할아버지가 하시는 말씀 초밥의 참맛은 한국 생선에 있다고 합니다 아차 했습니다 우리 고객님은 속초 고성에서 고기 잡는 선주 가족이란 사실을........ 물어보았습니다 홋카이도 생선이랑 태평양 생선이랑 어떤 쪽이 맛이 있냐 했더니만 숙성하지 않은 생선은 홋카이도 생선이 세계 최고하고 합니다 탱탱한 활어만 드시는 분들의 허물 거리는 회가 맛을리가 없겠네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역시 배곱픔이 반찬 일런가...
생선회(초밥)는 참 맛은 한국에 있다
생선회(초밥)는 참 맛은 한국에 있다
이 글을 쓰기까지 몇 개월 고민도하고 탐문도 했습니다
요즈음 한일 항공노선은 어디건 할 것 없이 매일 만석에 가깝다 고 합니다
메스콤에서는 삶이 팍팍하다 일자리가 없다 빈곤하다 하지만 다 헛소리인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어렵게 한 푼 두 푼 모아 제도약 을 하기 위한 배움의 또는 체험적 여행을 기획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각 텔레비전 고정프로로 등장할 만큼 먹거리도 중요한 한 부분임에는
틀임이 없다고 봅니다
저는 생업이 여행 진행자 이고 보니 여행에 관하여서는 어떤 것 하나 소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일전에 강원도 속초에 계시는 어린이들 포함한 12명 가족여행을 오셨습니다
(가이드의 보고에 의 한 요약된 내용입니다)
일본은 첯걸임이라 우리와 다른 문화에 그런대로 만족감을 갇고게시는듯하였다고 합니다
고객님들의 요청으로 스케줄을 변경하여 첯행선지가 쯔키지 시장에서 스시을 드시겠다는
의견이셨다고합니다
우리나라분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안내하여 우리나라분들이 많이 오시는 곳이라고 설명도 했고
초밥 만드시는 분 께서 한국말로 어서 오세라고 인사도 하여 그런 되로 괜찮은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손님들 중 대표 격인 분께서 입에 안맟는다고 약간의 불평이 있었고합니다
시내 관광을 마치고 아타미로 이동하여 특급호텔에 여장을 풀었고
저녁은 호텔에서 제공되는 카이세기 요리였습니다(1인 14500엔)
식사 중 다를 드시지 못하고 그냥 남겨서 수거가 되니 메니져가 와서 뭐가 맞자 않느냐 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중에 언어가 안 통하고 하니 왕짜증이 올라온 손님께서 그냥 접시을 엎어며
이게 사람 먹는 음식이야고 한국말로 소리소리 질러되니 뭐 난장판이 되었다 고합니다
호텔 관계자, 우리 가이드 가 빌고 빌고 하여 일단은 수습하였다합니다
일본 유명한 관광명소 아타미, 최고의 호텔 고가의 식사....
맛이 없다 고 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웃둥 할 수밖에 없는 일 일것같습니다
3박4일 여정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가셧어 현지 여행사에 크래임을 걸었습니다
그래엄이 내용은 가이드가 불친절하다 였습니다 현지여행사에서 난라난리 치는건당연한 일.....
불야불야 가이드을 소집 하여 자초종을 물어보니 음식 문제인 것 같다 며
상기내용을 보고 받았습니다
투어 진행자로서 정중하게 장문의 사죄글을 드렸더니 가이드가 무슨 잘못이냐 너희들은 확인도
안 하고 손님을 안내하느냐 였습니다 역시 음식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가이드가 안내하여준 한국 음식집 에서
먹은 됀장 두부 찌개가 젤로 맛이 좋았다고 하십니다
근 한 달 동안 몇 차례 해명 끝에 노여움을 해결했지만 나로선 석연찮은 갑질을
당한듯 기분 이였습니다
일본 유명한 관광지에 있는 평판이 좋은 특급호텔 고가의 요리가 엉망이다 이해가
좀 안 되는 부분 입니다
호텔에서도 자기들이 뭘 잘못했느냐고 우리에게 강력하게 항의가 들어왔습니다
저 로서도 이쪽저쪽에서 쥐어바밖히니 좀 억울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가끔씩 가는 초밥 집이서 우연찮게 이 이야기를 하였더니 요리사 할아버지가 하시는 말씀
초밥의 참맛은 한국 생선에 있다고 합니다
아차 했습니다
우리 고객님은 속초 고성에서 고기 잡는 선주 가족이란 사실을........
물어보았습니다 홋카이도 생선이랑 태평양 생선이랑 어떤 쪽이 맛이 있냐 했더니만 숙성하지 않은
생선은 홋카이도 생선이 세계 최고하고 합니다
탱탱한 활어만 드시는 분들의 허물 거리는 회가 맛을리가 없겠네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역시 배곱픔이 반찬 일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