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흐느적흐느적 하며 눈을 천으로 가리고 찍고있음
그 와중에 뒤에서 안아달라는 지시를 받음
근데 눈이 안보여서 손 위치를 가늠 못하고 이던 손이 현아 가슴 언저리에 안착
순간 현아 갑자기 웃음터지고 이던 손을 감쌌지만 그냥 내버려둠
그렇게 한창 흐느적 대다가 포즈가 재정비되면서 안정적이됨
그러다 또 갑자기 이던이 현아를 들어올림 (이번엔 지시 아니었음)
현아 또 빵터지고 또 후쓱타드 대환장파티
자유를 표현하랬더니 자유롭게 애정행각해버리기~
믓지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