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신혼입니다. 결혼했고 저는 안먹는반찬들이있습니다. 냄새가 심하거나 징그럽게생긴것들(어패류, 홍어, 등등) 와이프가 제가 안먹는것들을 알고있습니다. 근데 저녁식사에 만들어서 주네요... 자기가 만들었는데 안먹을거냐고 하는데 제가 싫어하는 음식이고 저번에 억지로 굴을 먹었는데 그자리에서 바로 토할번했습니다. 가끔 홍어무침이나 그런것들을 주는데 왜 음식을 스트레스받으면서 먹이는지 이해가안갑니다. 퇴근하고 즐겁게 맛있게 저녁먹고 이야기하고 정리하면되는데 안먹는음식을 억지로 먹이고 얼굴을 붉히며 스트레스받고 하루를 망치려고하는지.... 그런 반찬들이 불로장생하는 약도아니고 몸에 좋고를 떠나서 그냥 즐겁게 식사를 하고싶은데 제 욕심인가요? ps. 저는 반찬 1개만 줘도 잘먹고 반찬투정한적도없고 만약에 반찬이 마음에 안들면 대강먹던지 제가 그자리에서 만들어서 먹습니다. 221
반찬을 억지로 먹으라는 와이프
저희는 신혼입니다. 결혼했고 저는 안먹는반찬들이있습니다.
냄새가 심하거나 징그럽게생긴것들(어패류, 홍어, 등등)
와이프가 제가 안먹는것들을 알고있습니다. 근데 저녁식사에 만들어서 주네요...
자기가 만들었는데 안먹을거냐고 하는데
제가 싫어하는 음식이고 저번에 억지로 굴을 먹었는데 그자리에서 바로 토할번했습니다. 가끔 홍어무침이나 그런것들을 주는데 왜 음식을 스트레스받으면서 먹이는지 이해가안갑니다.
퇴근하고 즐겁게 맛있게 저녁먹고 이야기하고 정리하면되는데 안먹는음식을 억지로 먹이고 얼굴을 붉히며 스트레스받고 하루를 망치려고하는지....
그런 반찬들이 불로장생하는 약도아니고 몸에 좋고를 떠나서 그냥 즐겁게 식사를 하고싶은데 제 욕심인가요?
ps. 저는 반찬 1개만 줘도 잘먹고 반찬투정한적도없고 만약에 반찬이 마음에 안들면 대강먹던지 제가 그자리에서 만들어서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