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인된 지식의 믿음

신앙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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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신앙을 들여다보면 각자의 교단의 각인된 지식의 믿음으로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님 한 분을 증거하는 것으로서(요 5:39, 요 17:3) 경서에 기록된 말씀은 하늘의 지식과 지혜로만 증거 받을 때(요 3:31~34) 참하나님도 참 예수님도 온전히 깨닫고 경서의 모든 막힌 부분이 없이 다 보일 것입니다.
 
성경은 아담이 죄를(롬 5:12) 짓기 이전인 성령이신 하나님의 영 즉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생령이(창 2:7) 되어 다시 영이 신(요 4:24) 하나님의 영의 자녀(히 12:9)로 돌이켜서(회개, 거듭남, 재창조) 생명 되신 참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고자 구원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복된 소식입니다.
 
성경을 오해하지(마 22:29, 고전 2:8) 않고 모든 것을 온전히 깨닫기 위해서는 성경 66권을 육하원칙적으로 모두 깨달아야만 비로소 하나님과 예수님의 모든 계획하심과 그 뜻을 알고(사 14:24, 전 3:1, 전 3:17) 참하나님 편에 서서 합력하여 하나님의 의(뜻)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마 6:33) 참 평화의 나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그리스도의(사 52:7, 계 19:6, 계 11:15) 나라를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도 이루게 되고 눈물 사망 고통 없이 생명이신 참하나님 모시고 사는 세상을 다시 만들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계 21:4, 마 6:10, 웹 5:17) 그래서 전신 갑주를 입으라 하심입니다(웹 6:11)
 
하나님은 최초의 사람이 어떻게 범죄 했고 그 범죄로 인류는 하나님 소속이 아닌 거짓 하나님(거짓의 아비, 거짓 영)의(사후 2:4, 요 8:44, 요한 1 서 4장) 소속이 되어 참하나님과 거짓 하나님과의 영적인 싸움에 관한 내용을, 시대 시대마다 있어졌던 이야기와 이루신 이야기를 사단 마귀에게는 감추시기 위해 때로는 수수께끼같이 때로는 비유 비사로 기록하여 우리로 하여금 깨닫기를 바라며 “귀 있는 자는 깨달을 찌어다”하시며 외치고 있습니다.
 
원래 흙으로(창 3:19) 비유된 육체만 있던 아담이 최초로 하나님의 영인 생기를 받아 영이 산자가 되어 생령이 되었고(창 2:7)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함 받아 만물의 영장이 되어 지구촌의 모든 것을 다스리도록 맡겨졌지만 (창 1:28) 뱀, 용으로 비유된 사단 마귀는(계 20:2, 계 12:9) 지구촌을 맡은 아담을 미혹하여 천하만국은 사단 마귀에게 넘겨졌고(눅4:5,) 이 세상에 스스로 주인이 되어 사망의 신이 천하만국을 주관하게 되면서 천하만국은 사망의 신에 (사단, 마귀)의해 주관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사단 마귀의 상징인 용이 권력을 가지게 되었고 그 영은 사람을 들어 역사하기에 광명한 천사(영)로 가장하여(고전 11:4) 이 세상 종교 지도자들을 들어 쓰고 자기가 하나님인 양 해오며 권력을 휘두르기에 하나님은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다 하시고(웹 6:12)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 바로 악의 영들임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이며 이 말씀을 빛이라고 하십니다 (요 1:1~5) 그리고 이 빛을 어두움에 비추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한다 합니다. 예수님은 2천 년 전 구약의 약속대로 약속한 민족 이스라엘 땅으로 오셔서 (요 1:11~12) 구약에 메시아에 관한 약속된 모든 것을 이루시고(요 19:30) 말씀의 빛을 비추셨지만 무지한 심령들은 예수님의 비추신 말씀을 받을 만한 자들이 많지 않았고 또 신약을 약속하교(눅22:20,고전11:25)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면서 내가 있는 동안은 하늘의 빛된 진리의 말씀이 증거 되고 그 말씀을 이루는 하나님의 일을 하지만 가시고 나면 밤이 온다 하셨습니다.(요 9:4)
그러니 오늘날은 초림 때와 같이 하나님의 영이 없는 영적인 밤이 되었습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떠나시고 세상은 진리가 증거 되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은 없고 사람의 계명과 교훈과 사람이 연구한 주석으로(마 15:9, 막 7:8, 계 17:2, 히 6:2, 막 8:15~, 마 16:12) 하나님 예수님 앞세워 성경 말씀을 각자의 교리(누룩으로 비유된 자신들이 해석한 교훈적 교리 즉 수석)로 전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이 오시기까지는 유대 종교지도자들이 모세율법을 가지고 서기관, 대제사장, 랍비 행세를 하며 유대 회당 중심으로 성전 중심의 열심인 신앙을 하며(오 2:17, 시 69:9) 율법의 지식에만 각인된 믿음으로 성경을 오해하여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해 자신들의 권력을 이용하여 이단의 괴수로, 바알세불 귀신 들린 자로 만들어 신성모독 죄명을 붙여 죽였습니다.(마22:29,고2장,마12:24행24:5,요16:2,요10:33)
    
사실 이것은 하나님이 구약의 약속대로 인류의 죄 값을 독생자 아들 예수님에게 담당하게 하셔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한 사랑을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심으로 사랑의 증표로서 보이신 계획된 실행이었지만 또한 악의 세력이 누구인가를 확실하게 보여준 사건이었습니다.(롬 5:6~10) 영은 육을 들어 사용합니다. 악한 영은 바로 하나님을 믿은 다는 자들을 들어 성령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열심을 내지만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모르고 부분적으로만 알고  맹신하는 자들의 열심을 들어 사용합니다.(로 10:2~3) 그러니 성경에서 한 예로 보자면 가인과 아벨 이야기가 나옵니다.
둘 다 그들 입장에서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제사도 드리지만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는 받지만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는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없어(요한 1 서 3:9) 하나님의 소속이 아니고 악한 자의 소속이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요한 1 서 3:12)하나님의 말씀을 씨로 비유해서 알려주셨기에(눅8:11)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거듭나지 않은 자는 자신들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지 모르지만 하나님 입장에서는 표면적인 신앙인 일뿐입니다(벧전1:23,롬2:28)
 
이 사단의 영은 바로 온 세상을 주관하여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되어 (사후 2:4) 누구 한사람 제외 없이 모든 사람을 미혹하여 사람의 계명과 교훈과 주석으로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고 주여 주여 하게 만들었고 궁극적으로는 귀신도 아는 하나님의 때를(마 8:29~) 모르도록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고 신앙의 안전하다 평안하다(살전5:3) 하도록 종교라는 이름의 교단이라는 당을 짓고(고전 1:13, 유 1:19) 각자의 교리를 내세워서 나누이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고 빼고 해서 성경 기준으로 볼땐 거짓말을 지어 자신들의 해석으로(잠30:6,계22:18~19) 술로 비유된 들 포도주로 음행의 포도주로 취하게 하여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참 포도주로 취하고 성령 충만하게 해야 할 성도들을 자신들의 영적인 술로 취하게(각인) 해놓았습니다.(계 17:2, 계 16:14, 계 12;9, 웹 5:18, 사 29:9~13)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요 하나님은 포도원 주인으로 포도나무 농부로 비유하셨습니다(요 15:1) 그러니 하나님의 성도도 참포도나무여야  하는데 들 포도나무가 되었고 (사 5:4) 포도원을 맡은 종교 지도자인 청지기는 오히려 자신들이 쌓아 올린 바벨탑과 같은 권력의 성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도, 하나님이 보낸 모든 사람은 때리고 죽였다 합니다(마21:33,막12:1~12,눅20:9~19)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를 진리로 영으로 낳아 양육하시고 함께 하시기 위해 자식 농사를 진리의 말씀으로 지으셔서(약 1:18) 우리의 죽었던 영을 살리고자 진리를 담은 예수님을 이 땅 가운데 보내셔서 그 하나님의 성령(진리)으로 살리려 했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의 전하신 성령(진리)에는 관심 없고 자신들의 문제 해결해줄 것에만 관심을 가졌기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
 
아담에게 먹는 날엔 정녕 죽으리라 하신(창 2:17)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영이 죽는다는 것이었고 먹는 날 하나님의 영은 죽고 사단 마귀의 영이 들어와 욕심이 관영하여 하나님은 사람의 육적인 수명 또한 강건해야 70~80세요(창 6:3) 120세까지 만으로(시편 90:10) 정해 놓고 모든 사람이 육체 또한 사망의 신이 주관하게 되어 죽는 것이 정한 이치가 되게 하셨습니다.(히 9:27)
 
성경은 죄가 관영한 곳에 거룩하신 하나님은 함께 하실 수 없어(창 6:5) 하나님의 영이 없고 육체로(흙)만 돌아간 인류에게서 떠나실 수밖에 없는 사연을 알려주며 만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다시 주인으로 만물 가운데 임하시기 위해 빼앗겼던 천하를 빛으로 회복하시는 일을 해 오심을 구구절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창 6:3, 시 90:10, 고전 15:27~28, 요 5:17)
 
 
진리이신 하나님도(요 17:17) 진리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도(웹 4:21 요 8:44, 요 14:17, 요 1:14) 하늘의 지식과 지혜로(요 3:31~34) 우리의 영혼이 자유하고 (요 8:32) 진리체가 되어 구원받고(딤 2:4) 같은 영으로 지음 받아 거듭나서 예수님이 진리로 자유 자이셨던 것처럼 우리 또한 진리를 알고 그 진리로 자유 하는 그리스도인이(고 후 3:17) 되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도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려 하나님의 뜻을 담아 성경 66권에 기록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여(마 22:37, 막 12:30) 이 계명의 법을 지키려는 사람은 많지 않고(요 14:24) 다 자기 지식 자랑하며 자기 의를 세우기에 (롬 10:2~3) 바쁜 종교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미 2천 년 전 예수님으로부터 육적인 혈통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요 1:11~12) 성전도 건물에 하나님이 계신 것이 아님을 알려주셨습니다.(사도행전 17:24)
 
사람 안에 심령이 즉 하나님의 씨인 진리로 지어진 영적 마음의 성전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성전임을 알려주셨습니다(요 2:19~21, 고전 3:9,16)예수님이 하나님의 진리의 씨로 성전 된 것 같이(요 2:19) 우리 또한 예수 안에 있는 진리로 영적인 성전 건물로 지어지기를 바라셨기에(웹 2:20~22) 예수 안에 있는 진리로 지음 받아 거듭난 자들은 새로운 심령으로 새사람이 되었음을 알려주고 계십니다.(웹 4:21~24)
 
우리는 다시 오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이루신 일과 약속한 일에 촛점을 맞추고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때가 되어 봉함되었다가 열어주시는 말씀을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선물로 주신다는 성령을 받는 것이야말로 가장 신앙의 목적 달성을 하고 약속된 모든 복을 약속하신 분으로부터 받아 누리게 되는 호시절을 맞이하는 것입니다.(단9:4,9~10,눅11:10~13)

 

오늘날 이 새대에 성경 66권을 통달하지 못한 목자들은 자기 이만 도모하는 자들로서 자기의 생각으로 교회라는 틀 속에 성도들을 가두어 둡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이지 어느 교회 소속의 성도가 아닙니다.

목자는 청지기가 되어야 하는데 오늘날 목자들은 자기 교회 확장하는데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12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이사야 56: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