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무리에 챙겨줘야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그래서 첫학기때부터 그애랑 저랑 다녔는데요
첫학기가 끝나기전에 그애랑 저랑 싸웠는데 그냥 그애는 아무일도없는척넘어가고 저는 아직도 남아있어요.. 제가 알다싶이 뒤끝이 진짜 심하거든요
그러고 방학때 생각하니깐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그애를 챙겨줘야하나? 이러다 학기가 시작되고 저는 그애 말고 다른애랑 다니게되었는데 같은무리애가 그애를 안챙겨주냐고하는겁니다..
안그래도 싸우기전에 무리에서 소외감느낀다고 말을 했었던 애입니다. 근데 그애는 성격상 먼저 다가가지를않아요 저는 그거에 지친거구요..
그냥 제가 못된거일수도있는데 그애 말고 딴 애랑 다니고싶은데 무리애들한테 눈치도 보이고 또 소외감느낀다고 할까 내심 두렵습니다. 그냥 저는 그애가 너무 싫습니다 어느순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애랑 다니고 싶지않고... 그런 제가 못된건가요?
아니면 제가 소외감느낀다는 애를 예전처럼 챙겨줘야하나요?ㅠ
제가 못된건가요?
첫학기가 끝나기전에 그애랑 저랑 싸웠는데 그냥 그애는 아무일도없는척넘어가고 저는 아직도 남아있어요.. 제가 알다싶이 뒤끝이 진짜 심하거든요
그러고 방학때 생각하니깐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그애를 챙겨줘야하나? 이러다 학기가 시작되고 저는 그애 말고 다른애랑 다니게되었는데 같은무리애가 그애를 안챙겨주냐고하는겁니다..
안그래도 싸우기전에 무리에서 소외감느낀다고 말을 했었던 애입니다. 근데 그애는 성격상 먼저 다가가지를않아요 저는 그거에 지친거구요..
그냥 제가 못된거일수도있는데 그애 말고 딴 애랑 다니고싶은데 무리애들한테 눈치도 보이고 또 소외감느낀다고 할까 내심 두렵습니다. 그냥 저는 그애가 너무 싫습니다 어느순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애랑 다니고 싶지않고... 그런 제가 못된건가요?
아니면 제가 소외감느낀다는 애를 예전처럼 챙겨줘야하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