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어 주는 뮤지컬 영화들

성대결절20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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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삶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어 주는 뮤지컬 영화들




물랑루즈

이 작품을 최고로 뽑는 분들 많을 것 같아요. 뮤지컬 영화 중에서
개인적으로 elephant love medley을 가장 좋아합니다.
(마지막 부분엔 의도적으로 왠다이야~ 후렴구를 사용한 듯)
이완 맥그리거도 니콜 키드먼도 여기서 절정의 매력을 뽑내죠.
이 영화 안에서 저 둘에게 반하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드림걸즈

비욘세와 새로운 헐리웃 연기파 배우로 성장 가능성이 엿보이는
제니퍼 허드슨이 부상한 영화죠. 그 외에도 제이미 폭스 등 쟁쟁한
흑인 배우들이 등장하는 뮤지컬 영화입니다.
리슨이라는 곡은 어느샌가 유명해졌고 개인적으로는 dream girls라는
곡을 가장 좋아해요~ 안 질림






사운드 오브 뮤직

뮤지컬 영화의 고전이죠.
도레미송, 에델바이스가 가장 유명하고 요들송도 있고
지금봐도 고전적인 매력이 있는 명작이에요






렌트

최근에 조승우 주연으로 뮤지컬이 국내에서도 초연되었던 작품이죠.
노데이 벗 투데이 라는 곡이 가장 유명하지만 다른 곡들도 다 좋은
정말 멋진 청춘 뮤지컬입니다. 안 좋은 노래가 없어요.
케릭터들도 하나 같이 매력적이고
시즌스 오브 럽은 영화 첫 시작에 부르는 곡인데 가사가 멋져요.
안 보신 분들 한번 보면 좋을 거에요.





시카고

리차드 기어, 캐서린 제타 존스, 르네 젤위거, 퀸 라티파, 루시 리우 등
초호화 캐스팅이 돋보이는 뮤지컬 영화입니다.
시카고 라는 도시의 어두운 부분을 위트 넘치게 풍자한 영화죠.
캐서린 제타 존스의 솔로 무대인 올 댓 재즈가 상당히 유명하고
그 외에도 록시의 독무대도 여러 뮤비에서 차용될 만큼 멋지죠.
개인적으로는 콜 블랙 탱고라는 곡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오페라의 유령

이름 한번씩은 들어봤을 법한 아주 유명한 뮤지컬의 영화 버전이죠.
주제가인 팬덤 오브 디 오페라는 물론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the point of no return이라는 곡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뮤지컬 영화는 수도 없이 많지만
자료를 다 찾을 수도 없고 그러면 보시는 분도 지치니까
이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