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자존감 높아지는 말들 해줘? 난 아빠는 나 ㅈㄴ 좋아해서 해주는데 엄마는 나 중3때 맨날 예쁘다고 해주고 심지어 화장 안해도 예쁘다고 해줬는데 고등학교 들어와서 살 확 쪄버린 뒤로 예쁘단말 안 함.. 심지어 우리엄마는 좀 객관적인? 눈으로 말한다고 엄마 입으로 그랬거든 (맞는 것 같음 나한테 하는 행동 보면) 맞으면 맞고 아니면 아닌건데 요즘은 나한테 맨날 살쪘다고 하고 나 보면서 한숨 쉬니까 내 자존감 조카 낮아지다 못해 없어질 지경..다른 사람들도 다 나를 이렇게 생각하는건가 싶고
너희는 너네 부모님이 너네한테 예쁘다는 말 해줘?
아니면 자존감 높아지는 말들 해줘? 난 아빠는 나 ㅈㄴ 좋아해서 해주는데 엄마는 나 중3때 맨날 예쁘다고 해주고 심지어 화장 안해도 예쁘다고 해줬는데 고등학교 들어와서 살 확 쪄버린 뒤로 예쁘단말 안 함.. 심지어 우리엄마는 좀 객관적인? 눈으로 말한다고 엄마 입으로 그랬거든 (맞는 것 같음 나한테 하는 행동 보면) 맞으면 맞고 아니면 아닌건데 요즘은 나한테 맨날 살쪘다고 하고 나 보면서 한숨 쉬니까 내 자존감 조카 낮아지다 못해 없어질 지경..다른 사람들도 다 나를 이렇게 생각하는건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