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도 어이없어소 나혼자 짓껄여봐

ㅇㅇ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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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빡쳄이라 오타 개많음


인생 최고로 안좋은 선생 만나 일년 날려버린 해녔는데 내가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렸었어. 왜냐면 내가 제일 친한 친구를 은지라고해 은지랑 나랑 진짜 반에서 제일 친한 사이였는데 내가 아파서 한동안 학교에 못나갔었어 근데 은지가 나없는동안 애들한테 이상한 소문 퍼트리고 난 그 사실을 아예 몰릈으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학교에 갔는데 애들이 날 피하는 느낌이 드는거야. 근데 오랜만에 학교와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냈는데 애들이 급식 나버리고 먹으러가고 그러니까 뭔가 이상하다는거 느끼고 애들 븥집고 울면서 물어봤더니 걔가 듣도보도 못한 이상한 소문 퍼트리고 다녔더라 난 그거 수습한다고 걔가 이상한 소문 퍼트린거라고 나 절대 그런 사람아니라고 울면서 얘기하니까 애들이 나 달래주려오는데 은지가 쟤가 울면 내가 뭐가 됨 ?? 이러면서 다들리게 까고있고 애들 그거 다 듣고 미친년이라 생각하고 은지를 꺼려했어 사실 내가봐도 애들이 은지 ㅠㅣ하는거 조금 보였고 결국 은지 일주일동안 학교 안나오다가 은지엄마가 학주 찾아와서 나한테 사과받을꺼라고 개 난리를 침 근데 이상황을 나만 겪은게 아니라 2명이 더 다왰단 말이야 그래서 집단학교폭력으로 우리 가해자로 몰렸는데 담임이 계속 수가 더 많은 쪽이 사과하는게 맞는거라고 사과 안하면 학폭위 넘기겠다고 그래서 난 좀 겁이 많은 편이야 그래서 알겠다했는데 친구 2명은 우리가 왜 사과해야되냐고 따졌다가 개인 상담 받고 학주가 나 찾아와서 너가 모든걸 풀수있는 키라고 너가 사과하자고 햤음 내가 제일 만만했나 ?? 그래서 나 걔네 엄마한테까지 사과했잖아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다 그땐 왜 패기가 없었는지 몰라.
솔직히 나 은지라는 애 같이 다닐따 마음에 안들었던거 한두개가 아녔음 내가 항상 빌리던거 있던 애가 있었는데 은지는 걔랑 모르는 사이거든 ? 근데 어느날 모르는 사인데 갑자기 빌린다그래서 빌려줬다고해서 난 급하게 다른애꺼 빌리고 그리고 나랑 친했던 남자애가 있는데 키크고 운동잘하고 얼굴 반반하고 조매난 애거든 근데 은지가 남자친구있었는데 남자친구 사귀면서 선배 좋아하고 그 남자애도 놓아했단 말이야 그 남자애랑 나랑은 오래봤으니까 편해서 장난도 잘 치고 그래 남자애가 인기가 많으니까 은지가 꼽오지게주거 그랬음 ㅋㅌㅌㅌㅌㅋㅋㅋㅋ 근데 지금 그년 근황 들어보니까 또 다른애 따시키고 나 어장오지게 친다고 까발리고 다닌다드라 ??? 솔직히 5년넘게 알고지내온 남자애가 신발끈 풀고 넘어뜨리는게 알콩달콩해보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