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늘 그렇듯 일끝나고 약속잡고 술 마셨어요.
오늘은 내가 월급날이라 기분좋게 쏜다니까,
준코같은 술집서 앱솔루트 보드카 먹겠대서 제가 쐇어요.
근데 그날 친구 술취해서 엎어져 앞니 나갔는데
저때매 술먹고 그런거니 어느정도 치료비 부담하래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니가 먹고싶다해서 시킨거고
내가 얻어먹은것도 아니고, 내돈 주고 사가지고
이게 지금 뭔 말갖지도 않은 소리냐 하니까
애시당초 제가 술을 먹자했음 없던 일이라는
개.논.리를 펼쳐서 말같지도 않은 소리한다고
너가 지금 따지는 논리대로면 내가 아니라
앱솔루트 회사에 그거 먹고 취햇으니 치료비 내야한다
하는거지 뭔 어디 말같지도 않냐 했거든요?
지금 상당히 어이가 없는데 어차피 제가 안줘도
되는 상황이란건 이만프로 알고,
단 한푼도 어차피 줄생각없는데 괘씸해서요.
제대로 사이다 먹일 말 없을까요?
아참고로 각자 집가던길에 지가 지네집 계단서
엎어져서 이가그렇게 된거라 저는 옆에 있지도 않앗어요.
술이 떡된정도도 아니고 알딸딸한 그정도고.
(짧은글)제가 치료비 물어줘야해요?
친구랑 늘 그렇듯 일끝나고 약속잡고 술 마셨어요.
오늘은 내가 월급날이라 기분좋게 쏜다니까,
준코같은 술집서 앱솔루트 보드카 먹겠대서 제가 쐇어요.
근데 그날 친구 술취해서 엎어져 앞니 나갔는데
저때매 술먹고 그런거니 어느정도 치료비 부담하래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니가 먹고싶다해서 시킨거고
내가 얻어먹은것도 아니고, 내돈 주고 사가지고
이게 지금 뭔 말갖지도 않은 소리냐 하니까
애시당초 제가 술을 먹자했음 없던 일이라는
개.논.리를 펼쳐서 말같지도 않은 소리한다고
너가 지금 따지는 논리대로면 내가 아니라
앱솔루트 회사에 그거 먹고 취햇으니 치료비 내야한다
하는거지 뭔 어디 말같지도 않냐 했거든요?
지금 상당히 어이가 없는데 어차피 제가 안줘도
되는 상황이란건 이만프로 알고,
단 한푼도 어차피 줄생각없는데 괘씸해서요.
제대로 사이다 먹일 말 없을까요?
아참고로 각자 집가던길에 지가 지네집 계단서
엎어져서 이가그렇게 된거라 저는 옆에 있지도 않앗어요.
술이 떡된정도도 아니고 알딸딸한 그정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