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참 머리가 띵해서 두서 없이 써도 양해 바랍니다. 좀 전에 부장님과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서 혼잣말로 부장님 왤케 내 말을 이해를 못하지라고 궁시렁 거린걸 과장님이 듣고서저한테 아ㅆㅂ ㅆㅂ 거리셨습니다.정확히 그 자리에 저랑 과장님 두분 계셨고 과장님이 제 앞에서 똑똑히 얘기했습니다.참 그때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한테 제 눈을 보고 얘기한게 아니니그냥 넘어가려 했습니다. 혼잣말 했겠거니 하구요.근데 그 상황 자체가 아무리 생각해도 저한테 한 얘기 맞고과장님께 전화를 했더니 전화가 꺼져 있었습니다. 일부러 꺼놓은거구요, 여기서 아무이유 없이 욕먹었는데 욕먹고 가만히 있으면 호구같고정말 그만두고 싶고 제가 여기 있을 이유가 없는데 사장님께 뭐라고 하고 관둘까요 1
일하다가 욕 먹었습니다.
지금 참 머리가 띵해서 두서 없이 써도 양해 바랍니다.
좀 전에 부장님과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서 혼잣말로
부장님 왤케 내 말을 이해를 못하지라고 궁시렁 거린걸
과장님이 듣고서저한테 아ㅆㅂ ㅆㅂ 거리셨습니다.
정확히 그 자리에 저랑 과장님 두분 계셨고 과장님이 제 앞에서 똑똑히 얘기했습니다
.참 그때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한테 제 눈을 보고 얘기한게 아니니그냥 넘어가려 했습니다.
혼잣말 했겠거니 하구요.
근데 그 상황 자체가 아무리 생각해도 저한테 한 얘기 맞고과장님께 전화를 했더니 전화가 꺼져 있었습니다.
일부러 꺼놓은거구요, 여기서 아무이유 없이 욕먹었는데 욕먹고 가만히 있으면 호구같고
정말 그만두고 싶고 제가 여기 있을 이유가 없는데 사장님께 뭐라고 하고 관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