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평범?하지 않은듯한 남성입니다.
여친이 2번정도 있었지만 연애라고 할만한 연애는 못했던거 같습니다.
어번에 3살 연상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어서 정말 연애라고 생각할만큼 연애를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고민은 여자친구는 저에게 마마보이라고 하고 부모님은 저에게 여자에게 미처있다고 합니다
마마보이는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좀 충격이고 지금도 좀 못받아드리고 있습니다. 여친에게 미처있다고 하는것도 좀 이해가 안하고 역시 못받아 드리고 있긴합니다
솔직히 제가 많이 게을러서 집밖을 잘안나갔었는데 연애한 이후로 주말은 매주 나가고 외박도 자주합니다
주말에 나가는 거랑 외박하는걸 부모님 눈치를 보니(이거뿐만은 아니겠지만요) 여친은 마마보이냐고 하고 부모님은 못마땅해 하십니다
당연히 연애하다보니 씀씀이가 매우많이 커저서 돈이좀 많이 모잘러서 부모님께 드리는 돈을 조금 줄이면 안된다든가 돈이 없다고 말을 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이 일을 안하고 있고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도 부모님이 알고 계시고요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은 여친을 싫어하는걸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님이랑 이야기하다보니 이건 싫어하는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물론 누님도 비슷하게 싫어 하고요
주말이 매번 만나고 외박을 계속 자주 하게 되면 여친을 나쁜X로 만드는 거 같고 그렇다고 주말에 만나는걸 줄이면 여친이 매우 서운해 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생각해보니 부모님 용돈 겸 생활비로 드리는 돈이 조금 많은거 같아서 조금 줄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생활비라고 해봐야 제가 관리비나 가스비 전기료 같은거는 제명의 에서 자동으로 나가고 식대+차량기름값 정도 인대 식대도 집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먹는 날이 주말정도 라서 별로 나가는게 없긴합니다.
아 그리고 근래에 여친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서 평일 오전과 주말 오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건 부모님이 모르고 계십니다.
괜히 여친 생긴걸 말해서 여친을 나쁜 사람으로 만든거 같습니다 제가 중간에서 처신도 잘못하는거 같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생각보다 부모님이 극혐 전전 정도 까지 여친을 싫어하신다는걸 알게되서 마음이 매우 많이 심란하네요 돈도 안벌고 홀어머니모시고 연상이에다가 제가 안하던 외박도 하고 돈도 덜준다고 하니 싫어하게 할 명분을 제가 많이 만든거 같긴합니다.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와서 독립한다고 해도 여친때문이라고 생각할꺼고 뭐 독립할 돈도 없습니다.. 주말 데이트를 안하고 평일데이트만 하면 여친이 마마보이라고 할꺼고 그냥 모든걸 터 놓고 이야기하고 대화 할수 있는 상대는 정말 없는거 같고 답답하네요
계속 데이트하고 외박도 눈치 안보고 할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가족들이 여친을 매우많이 싫어하고 여친을 만날때 마다 가족들은 점점더 여친을 싫어한다는걸 알게되서 마음이 매우많이 않좋습니다.
여친을 만나면 가족들이랑 척을 두는거 같고 가족들 말을 들을면 여친이랑 척을 두는거 같고 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연애는처음인듯
36 평범?하지 않은듯한 남성입니다.
여친이 2번정도 있었지만 연애라고 할만한 연애는 못했던거 같습니다.
어번에 3살 연상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어서 정말 연애라고 생각할만큼 연애를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고민은 여자친구는 저에게 마마보이라고 하고 부모님은 저에게 여자에게 미처있다고 합니다
마마보이는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좀 충격이고 지금도 좀 못받아드리고 있습니다. 여친에게 미처있다고 하는것도 좀 이해가 안하고 역시 못받아 드리고 있긴합니다
솔직히 제가 많이 게을러서 집밖을 잘안나갔었는데 연애한 이후로 주말은 매주 나가고 외박도 자주합니다
주말에 나가는 거랑 외박하는걸 부모님 눈치를 보니(이거뿐만은 아니겠지만요) 여친은 마마보이냐고 하고 부모님은 못마땅해 하십니다
당연히 연애하다보니 씀씀이가 매우많이 커저서 돈이좀 많이 모잘러서 부모님께 드리는 돈을 조금 줄이면 안된다든가 돈이 없다고 말을 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이 일을 안하고 있고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도 부모님이 알고 계시고요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은 여친을 싫어하는걸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님이랑 이야기하다보니 이건 싫어하는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물론 누님도 비슷하게 싫어 하고요
주말이 매번 만나고 외박을 계속 자주 하게 되면 여친을 나쁜X로 만드는 거 같고 그렇다고 주말에 만나는걸 줄이면 여친이 매우 서운해 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생각해보니 부모님 용돈 겸 생활비로 드리는 돈이 조금 많은거 같아서 조금 줄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생활비라고 해봐야 제가 관리비나 가스비 전기료 같은거는 제명의 에서 자동으로 나가고 식대+차량기름값 정도 인대 식대도 집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먹는 날이 주말정도 라서 별로 나가는게 없긴합니다.
아 그리고 근래에 여친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서 평일 오전과 주말 오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건 부모님이 모르고 계십니다.
괜히 여친 생긴걸 말해서 여친을 나쁜 사람으로 만든거 같습니다 제가 중간에서 처신도 잘못하는거 같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생각보다 부모님이 극혐 전전 정도 까지 여친을 싫어하신다는걸 알게되서 마음이 매우 많이 심란하네요 돈도 안벌고 홀어머니모시고 연상이에다가 제가 안하던 외박도 하고 돈도 덜준다고 하니 싫어하게 할 명분을 제가 많이 만든거 같긴합니다.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와서 독립한다고 해도 여친때문이라고 생각할꺼고 뭐 독립할 돈도 없습니다.. 주말 데이트를 안하고 평일데이트만 하면 여친이 마마보이라고 할꺼고 그냥 모든걸 터 놓고 이야기하고 대화 할수 있는 상대는 정말 없는거 같고 답답하네요
계속 데이트하고 외박도 눈치 안보고 할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가족들이 여친을 매우많이 싫어하고 여친을 만날때 마다 가족들은 점점더 여친을 싫어한다는걸 알게되서 마음이 매우많이 않좋습니다.
여친을 만나면 가족들이랑 척을 두는거 같고 가족들 말을 들을면 여친이랑 척을 두는거 같고 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너무 횡설 수설 썼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