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아들을 총으로 쏴서 죽인 이유

ㅇㅇ2018.08.08
조회31,350




이라크 모술에 거주하던 의사 이스마일 오트만 박사의 진술입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모술이 IS에 점령당한 뒤 이슬람 극단주의에 경도된 아들이 어느 날 외국인 IS 병사를 데리고 집에 옴. 
여동생이 어디 있느냐고 물음. 느낌이 이상했던 아버지는 친척집에 가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왜 찾느냐고 반문.

아들 왈, 외국인 이슬람 전사들은 시아파 불신자들을 몰아내기 위해 싸우는 영웅들이니 
우리가 그들에게 보상으로 어머니와 여동생으로 성적 향응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 
아들을 설득해보려 했으나 이미 단단히 세뇌되어 통하지 않음. 

결국 오트만 박사는 집에 보관 중이던 총으로 IS 병사와 아들을 쏘아죽이고 남은 가족과 바그다드로 도피.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83558

댓글 6

ㅇㅇ오래 전

Best아버지.. 결단력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가슴이 아프다

ㅇㅇ오래 전

Best자기가족도 성노예로 제공한다는데 피붙이도 아닌 한국여자들은 뭘로보겠냐고..난민받으면 미래가 뻔하다고

ㅇㅇ오래 전

Best바보같은 아들때문에 애비가슴만 아프구나

ㅇㅇ오래 전

아들 쏜 아버지

ㅇㅇ오래 전

자기가족도 성노예로 제공한다는데 피붙이도 아닌 한국여자들은 뭘로보겠냐고..난민받으면 미래가 뻔하다고

ㅇㅇ오래 전

와자기아들을 본인이 쏴서 죽은거까지 봐야하는거고 총으로 사람쏜거니 충격도클텐데...가슴이 찢어지는수준이아닌듯..

ㅇㅇ오래 전

심장이 찢겨나가는 심정이었겠다. 저 장단의 고통을 누가 알까

ㅇㅇ오래 전

바보같은 아들때문에 애비가슴만 아프구나

ㅇㅇ오래 전

아버지.. 결단력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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