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11만원짜리 미용실서 욕보고 왔다는 글 보고 올려요

aleera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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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미용실 원장이나 메이크업 원장이라는 아줌마들

 

지들이 무슨 연예인이나 뮤지컬 배우라도 되는 마냥 굴어요? 왜?

뭐가 그리 잘났다고 도도하고 고상한지 재수없어 죽겠네요?

 

머리자르려고 함 들어가봤다가 비산 가격에 그냥 나왔지만

 

그 잠깐인데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