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쯤은 미디어에서 ‘광고한’다이어트 방법이나 운동법을 접하고 실행한 적이 있을 것이다. 간헐적 단식, 원 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생수병 운동, 연예인들이 주장하는 또는 소수가 주장하는 다이어트와 운동법에 우리는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체중 감량을 향한 도전과 열정은 웬일인지 요요를 낳았다. 이제 다이어트를 다시 정의하자. 다이어트란 건강한 몸 상태로 건강한 체질로 개선하는 것이다.
화면 속 몸짱이 새로운 다이어트 요법을 제시할 때면 대중은 새로운 기대로 실천에 돌입한다.
“이젠 나도 몸짱이 될 수 있어”를 외치며, 남녀노소 불문하고 운동을 시작하고 식단을 바꾸고... 하지만 길어야 하루 이틀, 포기한다. 생각나면 다시 도전한다. 그런데 또 포기한다. 몸짱은 도전과 포기의 영원한 시소게임이 되고 말았다. 원인이 무엇일까? 왜 우리는 다이어트를 도전하는가? 아니, 왜 포기하는가? 그것은 모두 허무맹랑한 욕심이었던 것이다. 사실 언론방송에서 주장하는 생활 속 운동법으로는 1년을 노력해도 우리가 상상하는, 소수가 주장하는 S 라인, 몸짱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다.
‘간단한 방법‘이 주는 환상에서, ’편하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대중은 사진 속의 그, 혹은 그녀를 롤 모델 삼으며 상상의 공간으로 빠져든다.
안타깝지만 꿈 깨자. 현실의 대중은 그들처럼 될 수 없다.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90% 확신한다. 잔인한가? 정확히 말하면 그렇게 단기간에 될 수가 없다는 말이다. 아니 돼서는 안된다. 나도 그렇지만, 그들도 몸매를 유지하고 만들기 위해서 정말 힘든 운동과 힘겨운 식습관을 유지한다. S 라인이나 몸짱은 이렇게 안팍으로 수고한 끝에 얻어낸 결과이지 그렇게 간단한 운동법을 통해서 만든 몸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밥상과 운동’이다. 칼로리와 영양소의 조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순서부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신체 역학 원리와 체질 개선까지 변신을 꿈꾸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부분이다. 하루하루를 쌓아서 만든 ‘건강한 습관’이라는 높은 탑. “당신도 이젠 S 라인 될 수 있습니다”라는 말에 현혹 되지 않기를 바란다. 몸은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반응하거나 변화가 오는 것이 결코 아니다. 한 달에 10kg? 그럴 리 없다. 이렇게 빠진 것은 살이 아니라 젊음과 건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글: 블랙비(박진만)
블랙비(박진만)는 국내 1호 바디스타일리스트로
KBS, SBS, mbc, JTBC, GTV, MBN, tvN, 연합뉴스TV 등 다수 방송과
매거진 <퀸> <맵스> <맥심 코리아> <에스콰이어> <옥시즌> <좋은건강> <아레나옴므> 과
다이어트는 '마술' 아니다!
[칼럼] 블랙비(박진만)가 말하는 다이어트의 진실
** 다이어트는 ‘마술’이 아니다 **
누구나 한 번쯤은 미디어에서 ‘광고한’다이어트 방법이나 운동법을 접하고 실행한 적이 있을 것이다. 간헐적 단식, 원 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생수병 운동, 연예인들이 주장하는 또는 소수가 주장하는 다이어트와 운동법에 우리는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체중 감량을 향한 도전과 열정은 웬일인지 요요를 낳았다. 이제 다이어트를 다시 정의하자. 다이어트란 건강한 몸 상태로 건강한 체질로 개선하는 것이다.
화면 속 몸짱이 새로운 다이어트 요법을 제시할 때면 대중은 새로운 기대로 실천에 돌입한다.
“이젠 나도 몸짱이 될 수 있어”를 외치며, 남녀노소 불문하고 운동을 시작하고 식단을 바꾸고... 하지만 길어야 하루 이틀, 포기한다. 생각나면 다시 도전한다. 그런데 또 포기한다. 몸짱은 도전과 포기의 영원한 시소게임이 되고 말았다. 원인이 무엇일까? 왜 우리는 다이어트를 도전하는가? 아니, 왜 포기하는가? 그것은 모두 허무맹랑한 욕심이었던 것이다. 사실 언론방송에서 주장하는 생활 속 운동법으로는 1년을 노력해도 우리가 상상하는, 소수가 주장하는 S 라인, 몸짱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다.
‘간단한 방법‘이 주는 환상에서, ’편하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대중은 사진 속의 그, 혹은 그녀를 롤 모델 삼으며 상상의 공간으로 빠져든다.
안타깝지만 꿈 깨자. 현실의 대중은 그들처럼 될 수 없다.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90% 확신한다. 잔인한가? 정확히 말하면 그렇게 단기간에 될 수가 없다는 말이다. 아니 돼서는 안된다. 나도 그렇지만, 그들도 몸매를 유지하고 만들기 위해서 정말 힘든 운동과 힘겨운 식습관을 유지한다. S 라인이나 몸짱은 이렇게 안팍으로 수고한 끝에 얻어낸 결과이지 그렇게 간단한 운동법을 통해서 만든 몸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밥상과 운동’이다. 칼로리와 영양소의 조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순서부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신체 역학 원리와 체질 개선까지 변신을 꿈꾸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부분이다. 하루하루를 쌓아서 만든 ‘건강한 습관’이라는 높은 탑. “당신도 이젠 S 라인 될 수 있습니다”라는 말에 현혹 되지 않기를 바란다. 몸은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반응하거나 변화가 오는 것이 결코 아니다. 한 달에 10kg? 그럴 리 없다. 이렇게 빠진 것은 살이 아니라 젊음과 건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글: 블랙비(박진만)
블랙비(박진만)는 국내 1호 바디스타일리스트로
KBS, SBS, mbc, JTBC, GTV, MBN, tvN, 연합뉴스TV 등 다수 방송과
매거진 <퀸> <맵스> <맥심 코리아> <에스콰이어> <옥시즌> <좋은건강> <아레나옴므> 과
<국민일보> 시사논평 등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다.
도서 <“블랙비”의 건강 FM> 저자이고, 네이버 공인 트레이너이다.
2017년 12월 한국인 트레이너 최초로 뉴욕타임스퀘어 인물광고에 나온 바 있고,
2018년 5월 9일 미국 abc news 에 소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