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내서 클릭해서 읽어주는 분들 정말 감사해...편하게 음슴체 쓸게.. 어머니가 얼마 전에 식당을 인수하심. 식당 경험은 처음이시고 , 소개 받아서 인수하셨는데, 권리금도 훨씬 시세보다 웃돈 주고 인수하고...소개해 준 사장님이 자꾸 이 쪽 업계 관례라면서 불 필요한 금액을 요구하고 어머니는 자꾸 드리는데 내가 보기에 좀 아닌 것 같은 것들이 좀 있어서..걱정되서.. 어른들이 알아서 하시겠거니 하고 답답해도 참았는데, 이번 건 진짜 좀 아닌 것 같아서 궁금해서... 식당 별로 안 크고, 맨날 메뉴 바껴서 밥 알아서 떠먹는 뷔페식이야.월급 받으시는 주방장 아주머니가 계시고, 일당 받으시는 주방 보조 아주머니가 계시는데, 주방보조 아주머니가 여름휴가 가신다고 하시길래, 그건 당연히 가시는 건데..안 나오는 3~4일 일당을 당연하게 요구하시는거. 나도 진짜 알바 많이 해봤는데 그런거 없었음.마트 시식 알바랑, 행사 알바, 빠리 바게트, 미스터피자, 과외 알바, 학원 알바, 카페 알바 등등 진짜 많이 해봤는데.. 이유 불문 못 나오면 그 날 수당 못 받지 않음 ? 그 소개해 준 아저씨가 이 쪽 관례라며 여름휴가도 보내 드리고, 일당도 다 드리라는데..휴가 보내드리는 거야 당연하다 쳐도 일당은 난 좀 아닌 것 같은데...그리고 나도 알바 정말 많이 해봤지만, 여름 휴가 수당은 커녕 휴가도 못 가는게 다반사 아님? 심지어 아주머니 이제 2달차...오래도록 일한 직원도 아니고... 어머니가 휴가 때 쓰라고 보너스 드리는 것도 아니고.. 일급을 고대로 다 드려야한다는게 난 좀 이해가 안 되서.... 큰 돈은 아니지만 어머니 잘 모른다고 이용하는 것 같아서 화나.. 매번 이런식으로 몇십씩 가져가는데 내가 예민한 걸까? 다들 어떻게 생각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알바도 여름휴가 수당이 나와?
어머니가 얼마 전에 식당을 인수하심. 식당 경험은 처음이시고 , 소개 받아서 인수하셨는데, 권리금도 훨씬 시세보다 웃돈 주고 인수하고...소개해 준 사장님이 자꾸 이 쪽 업계 관례라면서 불 필요한 금액을 요구하고 어머니는 자꾸 드리는데 내가 보기에 좀 아닌 것 같은 것들이 좀 있어서..걱정되서..
어른들이 알아서 하시겠거니 하고 답답해도 참았는데, 이번 건 진짜 좀 아닌 것 같아서 궁금해서...
식당 별로 안 크고, 맨날 메뉴 바껴서 밥 알아서 떠먹는 뷔페식이야.월급 받으시는 주방장 아주머니가 계시고, 일당 받으시는 주방 보조 아주머니가 계시는데, 주방보조 아주머니가 여름휴가 가신다고 하시길래, 그건 당연히 가시는 건데..안 나오는 3~4일 일당을 당연하게 요구하시는거.
나도 진짜 알바 많이 해봤는데 그런거 없었음.마트 시식 알바랑, 행사 알바, 빠리 바게트, 미스터피자, 과외 알바, 학원 알바, 카페 알바 등등 진짜 많이 해봤는데.. 이유 불문 못 나오면 그 날 수당 못 받지 않음 ?
그 소개해 준 아저씨가 이 쪽 관례라며 여름휴가도 보내 드리고, 일당도 다 드리라는데..휴가 보내드리는 거야 당연하다 쳐도 일당은 난 좀 아닌 것 같은데...그리고 나도 알바 정말 많이 해봤지만, 여름 휴가 수당은 커녕 휴가도 못 가는게 다반사 아님? 심지어 아주머니 이제 2달차...오래도록 일한 직원도 아니고... 어머니가 휴가 때 쓰라고 보너스 드리는 것도 아니고.. 일급을 고대로 다 드려야한다는게 난 좀 이해가 안 되서....
큰 돈은 아니지만 어머니 잘 모른다고 이용하는 것 같아서 화나.. 매번 이런식으로 몇십씩 가져가는데 내가 예민한 걸까?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