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6일월요일:(아침)저는 그오빠 번호를 알려달라고했고 여친은 그오빠 번호를 알려주면 보내주겠냐고 물어보고
화장실 2번 들락 날락 하더니 . 그오빠번호라며 저에게 연락처를보여줫습니다 그래서
전그걸 사진으로찍었고 전화를했는데 전화를안받아서
쫒아나갓습니다 서울역 쪽으로가고있더군요 그래서 서울역 지하철 타는곳따지
따라가서 잡았습니다. 못보낸다고 그사람이랑 결혼할꺼면 애지우고 그사람이랑
결혼해서 살라고했습니다 . 제가 계속 못가게 잡자 경찰에 신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경찰3명?4명이 여자친구를 못가게하려는저를 스토커 취급하면서
제제 당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도망가고 저는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된상태로
숙소로 돌아갓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그오빠라고 알려준번호로 전화가왔는데
그번호는 오빠는 아니고 네이버 고양이카페 에서 활동하는분 연락처더라고여
그래서 그사람한태 여자친구이름얘기하고 지역말하고 하니까
아 혹시 이천 x이닉스 다시는 그분인가요?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있던일을 얘기해주는데 고양이 임보 문제 임보해주기로헀다가 임보안해준거
다른고양이 임보해주다가 잃어버린거 많은얘기를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같이병원가서 초음파 검사를 한적이있는지 물어보더군요???
없다고하니까 일단그거부터 확인하라고하고
그래서 그여자친구가 보내줫던 초음파 사진을 확인해보니까
이수진??? 이라고 적혀있는겁니다.
그래서 해탈했습니다 . 연락이왔지만 그냥별반응안헀습니다..
8/7 : 집에서 그냥쉬었습니다 .
8/8 오늘점심쯤에 갑자기 메일이와 서
ㅡㅡ씨가 그쪽분 연락처를 가지고 계신게 없어서 이렇게 무례함을 무릎쓰고 연락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거두절미하고 ㅡㅡ씨가 가진 아이에 대해 앞으로 어떠한 권리도 주장하지 않는다고 해주시면 위로금은 얼마든지 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기분 나쁘게만 생각치 마시고 좋은쪽으로 생각하시고 답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는 ㅡㅡ씨의 의견이 너무 강경하여 메일로만 연락 드리게 된 점 또한 죄송합니다.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라더군요 먼개소린지 그래서 전화하라고 연락처적어보냇는데
전화로는 감정적인 이야기만 나올뿐입니다 우선 어느정도 합의 보시고 통화해도 늦지않습니다 무엇보다 ㅡㅡ씨가 더이상 감정적으로 얽히고 싶어하지 않아서 메일로 이야기 하는것도 겨우 허락 받은 겁니다. 금액 불러주세요
라더군요 암튼 개소리메일오길래 그럼 여자친구한태빌려준돈이나 대신갚아달라고
내용보내니까 씹더군요 그리고 여자친구랑통화헀더니 오락가락합니다
애를낳을꺼다 지울꺼다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어떻게해야되는지 조온나고민입니다 .
저는 일단 이미친 거짓말하는여자가 임신을했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리고 만의 하나 임신을했어도 저런 엄마 아래서 아이가 크기를 원치않습니다 .
그래서 워홀 갓다와서 . 만약애가있으면 친자 검사후 소송할까싶습니다
위에서적은것처럼 저는 비빌언덕도없고 . 제몸하나입니다.
그오빠 남자는 머 여자말에 의하면 42살에 자수성가한 샤시?? 사장이라고하더군요
상가도있다는거같고
여자친구는 36 살에 이천 에있는 xxxx 회사 휴직상태 .(이것도 약간 이상한거같음)
사귀는동안 집에 한번도 가본적없고 고양이가 처음에는 3마리라고했는데 나중에 1말리라고
말을바꾸고. 거짓말을 좀하는편인거같고. 그리고
기억력도 나빠서 제가 통화내용 거의다 저장해놨습니다
머증거사진이나 그런거원하시면 올릴수도있고여
__알 다적고나니까 먼개소린가 먼개같은상황인가 싶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
법적인거아는분있으면 좀 도와주세요
제 애 임신했다고 하면서 다른남자랑 결혼하겠다는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서 글남겨봅니다.
(맞춤법 , 오타 , 반말, 노예절 , 기타등등. 보기시기 불편한 내용이있거나 그럴수있습니다)
조온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나깁니다.
일단 저로 말할거같으면 올해 만30세 고졸 ,
8월15일 프랑스로 워킹홀리데이가는 막차워홀러 32세 남자입니다.
약25살정도부터 워홀을가고싶었으나
잘난것도없고 뺵도없고 비빌 언덕도 없고
(안해본일 없고 돈모을려고 담배까지 끊었습니다. 술은원래 안마심 요즘들어 맥주한캔마심)
쮜꼬리만한 돈모았다가 쓰고 모았다 쓰고 반복하다가
올해 8월 15일 자로 프랑스로 워홀 을 나갈 예정입니다.
저에게는 4월 경 사귄여자 친구가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보다 연하라고했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36 살이더군요
사귀던중 4월23일날 저랑 결혼하고싶다고 얘기하더군요?
(자상한남자가 어쩌고 저쩌고 가정적이다어쩌다)
만난지 몇일되지도않았고 일단 워홀 예정이니까. 저는 워홀갈꺼라고했습니다.
그럼 워홀 갓다와서 결혼 하는건 어때 ?라고 하더군요
그럼일단 결혼은 모르겠고 8월 15일 가기전까지 만나자 라고 얘기하고 계속연애를했습니다.
사귀는중에 몇번더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하다가
6월20일경 헤어졌습니다. 그리고몇일후 6월25일 연락이와서
갑자기임신했다고 하더군요
(여친은 팔에 여성 용 피임 기구 삽입해있던상태였고 임신될확률이 0.00001포라고하더군요)
처음에는 지운다고 . 인생그렇게살지말라면서 욕하더라고여
그러다 6월29일날 만낫습니다. 어쩌고저쩌고
반복하다가 또헤어지고 애는 자기가 낳아서 혼자 키운다고 성질더럽게내더라고여
(애한태 아빠는죽었다고 할꺼라고 너한태는 아기에대한 지분이 1도없다 는식으로말하고)
태명도 저랑 상의없이 혼자 "여름이 " 라고 지었고
그래서 저는 그럼 혼자잘키워라 라고했죠
그렇게 2주가 지낫고 그사이 워홀 비자가 나왔고
곧가니까 어떻게지내는지 7월 28일날 제가연락을했습니다
(만나자고 가기전에 애한태필요한물품사주거나 하다못해 베넷저고리라도 하나사주겠다니까)
완고하더군요 애한태 배넷저고리하나 사주고 니맘편할려고 하는거냐고
욕을욕을 그리고 나서 다음날 연락이왔습니다
그래서만나서 얘기를해보니까 다른남자 랑 결혼할까생각중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혼자키운다더니 왜다른남자랑 결혼을해? 라고하니까
좋은환경에서 아이를키우고싶다나 머라나요 .
그래서 그러면 나랑결혼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고민하더군요.
그래서 불과몇일전까지 저랑 키울 생각으로알고 지내다가
그사이 또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반복
8/3금 요일 : 헤어져있던상태 밤에전화해서 밤에 1시간넘게 통화했습니다.
그러던중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친구집이라고 하덥니다
그래서 여름이 걸고 친구집이야? 라고 물어보니 그렇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이천으로 찾아갓습니다.
8/4 토요일 : 아침 7시에 버스타고 이천내려가서 전화해서 이천내려왔고
커피숍으로 나오라고했습니다. 여친이 저랑맨나가던 모텔앞에서요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모텔엘레베이터를 타고 여친이내려왔습니다.
(또거짓말 배신감) __알 남자랑있었는지 그런건 중요한거아니고
거짓말하고 그런게 조카배신감 신발조카화냇습니다 왜거짓말했냐고
커피숍에서 개지랄했습니다. 그리고 얘기많이하고 그래서 __알 ㅈ같아도 바려다달라고했습니다 바려다주는 버스에서얘기좀하고 하면서 좀 풀리고 사이가좀 괜찮아졋습니다
여친한태 돈주고 서울에있다가 내려가라고헀습니다 . 저는 알바를갓고 여친은 2박 3일로 서울역쪽에 숙소를 잡았고 체리가 먹고싶다고해서 퇴근하고
서울역 롯데마트에서 과일사다가 줫습니다 .
(귤 오랜지 복숭아 체리 물 탄산수 음료 기타등등)
사다가 바침 얘기 하고 워홀 가는거 3개월만 갓다온다고 기다려달라고했습니다 .
3개월이든1년이든 기다릴태니까 갓다오라고 하더군요
8/5 일요일 일끝나고 퇴근해서 같이 잡아논 방으로갓습니다 (서울역부근)
가서 얘기를하는데 전에 예기했던 다른 돈많은 오빠랑 다시 결혼할까??
라고운을 띠우며 그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 아이한태 더좋은 환경을 제공해줄려고하는건
엄마로서 모성으로서 당연한거다 라고 말을하더라고여?
그래서 욕했습니다 . 심한욕도아니고 __이라고한거같습니다. (정확히기억안남)
그랬더니 분노조절장애냐 싸이고냐 너무무섭다 언제폭발할지 어느시점에 폭발할지모르는
그런사람이랑 같이결혼해서 못산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더군요
8월6일월요일:(아침)저는 그오빠 번호를 알려달라고했고 여친은 그오빠 번호를 알려주면 보내주겠냐고 물어보고
화장실 2번 들락 날락 하더니 . 그오빠번호라며 저에게 연락처를보여줫습니다 그래서
전그걸 사진으로찍었고 전화를했는데 전화를안받아서
쫒아나갓습니다 서울역 쪽으로가고있더군요 그래서 서울역 지하철 타는곳따지
따라가서 잡았습니다. 못보낸다고 그사람이랑 결혼할꺼면 애지우고 그사람이랑
결혼해서 살라고했습니다 . 제가 계속 못가게 잡자 경찰에 신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경찰3명?4명이 여자친구를 못가게하려는저를 스토커 취급하면서
제제 당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도망가고 저는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된상태로
숙소로 돌아갓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그오빠라고 알려준번호로 전화가왔는데
그번호는 오빠는 아니고 네이버 고양이카페 에서 활동하는분 연락처더라고여
그래서 그사람한태 여자친구이름얘기하고 지역말하고 하니까
아 혹시 이천 x이닉스 다시는 그분인가요?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있던일을 얘기해주는데 고양이 임보 문제 임보해주기로헀다가 임보안해준거
다른고양이 임보해주다가 잃어버린거 많은얘기를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같이병원가서 초음파 검사를 한적이있는지 물어보더군요???
없다고하니까 일단그거부터 확인하라고하고
그래서 그여자친구가 보내줫던 초음파 사진을 확인해보니까
이수진??? 이라고 적혀있는겁니다.
그래서 해탈했습니다 . 연락이왔지만 그냥별반응안헀습니다..
8/7 : 집에서 그냥쉬었습니다 .
8/8 오늘점심쯤에 갑자기 메일이와 서
ㅡㅡ씨가 그쪽분 연락처를 가지고 계신게 없어서 이렇게 무례함을 무릎쓰고 연락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거두절미하고 ㅡㅡ씨가 가진 아이에 대해 앞으로 어떠한 권리도 주장하지 않는다고 해주시면 위로금은 얼마든지 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기분 나쁘게만 생각치 마시고 좋은쪽으로 생각하시고 답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는 ㅡㅡ씨의 의견이 너무 강경하여 메일로만 연락 드리게 된 점 또한 죄송합니다.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라더군요 먼개소린지 그래서 전화하라고 연락처적어보냇는데 전화로는 감정적인 이야기만 나올뿐입니다
우선 어느정도 합의 보시고 통화해도 늦지않습니다
무엇보다 ㅡㅡ씨가 더이상 감정적으로 얽히고 싶어하지 않아서 메일로 이야기 하는것도 겨우 허락 받은 겁니다.
금액 불러주세요 라더군요 암튼 개소리메일오길래 그럼 여자친구한태빌려준돈이나 대신갚아달라고 내용보내니까 씹더군요 그리고 여자친구랑통화헀더니 오락가락합니다 애를낳을꺼다 지울꺼다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어떻게해야되는지 조온나고민입니다 . 저는 일단 이미친 거짓말하는여자가 임신을했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리고 만의 하나 임신을했어도 저런 엄마 아래서 아이가 크기를 원치않습니다 . 그래서 워홀 갓다와서 . 만약애가있으면 친자 검사후 소송할까싶습니다 위에서적은것처럼 저는 비빌언덕도없고 . 제몸하나입니다. 그오빠 남자는 머 여자말에 의하면 42살에 자수성가한 샤시?? 사장이라고하더군요 상가도있다는거같고 여자친구는 36 살에 이천 에있는 xxxx 회사 휴직상태 .(이것도 약간 이상한거같음) 사귀는동안 집에 한번도 가본적없고 고양이가 처음에는 3마리라고했는데 나중에 1말리라고 말을바꾸고. 거짓말을 좀하는편인거같고. 그리고 기억력도 나빠서 제가 통화내용 거의다 저장해놨습니다 머증거사진이나 그런거원하시면 올릴수도있고여 __알 다적고나니까 먼개소린가 먼개같은상황인가 싶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 법적인거아는분있으면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