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선을 낳아 붉게 물든 이불 빨래하던 엄마와 현재 손목 앞뒤다 fu.cked up

ㅇㅇ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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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그만 좀 그으란 말 수용할게
근데 습관이야 습관
눈물색과 겹쳐 p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