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엔 처음 글을 쓰는지라...무쟈게 떨립니다,,헤헤헤 저 내일 소개팅해요!! 근데 너무 자신감도 없고 떨리고 너무 오래간만이라서 어떻게 될까 걱정반 두려움반... 자신감은 한개도없어요,, 그 이유는...제가 똥똥하거던여,, 예전엔(ㅋ 한참 잘나갈때)는 키170에 53이였는데 지금은 휴~~ 70킬로 육박할려하니... 스트레스 이만저만 아니에여,,,정말 챙피한거져,,, 당최 내몸이 어찌된건지...빠질 생각을 안해여,,, 작년에 사귄 새끼가 자꾸 놀려도 원채 화를 잘안내는 성격이라 스트레스는 받아두 참고 또참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넘 억울하고 그때 너무 자신감을 만땅으로 상실했던것 같아요.. 그이후로는 남자만나는것도 두렵고 칭구덜 만나는게 저 재밌고 없어도 외롭긴해두 편했는데 이제 제 나이 26이고 직장이 영업,서비스쪽이라 거래업체덜과 통화할기회가 많아서(저 친절하다는소리 많이 듣거든여^^)업체사람이 소개시켜달라했데여,,, 그래서 울 직원이 내일로 날짜를 잡았는데 그사람이 궁금하기도 하지만 날 만나면 어찌 생각할지 그게 더 두렵고 똥똥하다고 싫다고하진 않을까...별별 생각이 다 나네여,, 술좋아하고 사람좋아해서 크게 문제될건 없는데..업체사람이다 보니 퇴짜 맞으면 어쩌나... 에휴~암튼 넘 두근거리네여..오널 아끼고아끼던 설화수 맛사지팩도 했거던여..헤헤 자신감 충전좀 시켜주세요!!^^
내일 소개팅해요^^
게시판엔 처음 글을 쓰는지라...무쟈게 떨립니다,,헤헤헤
저 내일 소개팅해요!!
근데 너무 자신감도 없고 떨리고 너무 오래간만이라서 어떻게 될까 걱정반 두려움반...
자신감은 한개도없어요,,
그 이유는...제가 똥똥하거던여,,
예전엔(ㅋ 한참 잘나갈때)는 키170에 53이였는데 지금은 휴~~ 70킬로 육박할려하니...
스트레스 이만저만 아니에여,,,정말 챙피한거져,,,
당최 내몸이 어찌된건지...빠질 생각을 안해여,,,
작년에 사귄 새끼가 자꾸 놀려도 원채 화를 잘안내는 성격이라 스트레스는 받아두 참고 또참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넘 억울하고 그때 너무 자신감을 만땅으로 상실했던것 같아요..
그이후로는 남자만나는것도 두렵고 칭구덜 만나는게 저 재밌고 없어도 외롭긴해두 편했는데
이제 제 나이 26이고 직장이 영업,서비스쪽이라 거래업체덜과 통화할기회가 많아서(저 친절하다는소리 많이 듣거든여^^)업체사람이 소개시켜달라했데여,,,
그래서 울 직원이 내일로 날짜를 잡았는데 그사람이 궁금하기도 하지만 날 만나면 어찌 생각할지 그게 더 두렵고 똥똥하다고 싫다고하진 않을까...별별 생각이 다 나네여,,
술좋아하고 사람좋아해서 크게 문제될건 없는데..업체사람이다 보니 퇴짜 맞으면 어쩌나...
에휴~암튼 넘 두근거리네여..오널 아끼고아끼던 설화수 맛사지팩도 했거던여..헤헤
자신감 충전좀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