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답답한 마음안고 생각나는 데로 얘기 간단히 풀게요 남자친구랑 현재까지 5년이 조금 넘었구요 싸우긴 잘 싸웠지만 별 탈 없이 지내오다가 남자친구의 권태기가 찾아 온 건 4년 되던 작년이네요 워낙 남자친구가 늦취업을 하기도했지만 남자친구가 늘 회사일로 허덕이고 주말 출근이 잦아지게되면서 만사가 다 귀찮은지 저에게 권태기를 느끼는것 같아요 증상은 이렇습니다 1. 구체적이진않아도 미래를 늘 약속했었는데 이젠 남자친구입장에서 결혼생각 자체가 없다 (혼자 잘 살고 싶대요. 가장의 의무없이 좋은차도 끌고 집도 사고..) 2. 만나는 횟수가 줄어간다 / 데이트 시간이 짧아진다 (일주일에 한번은 별일 엾으면 꼬박 만나고는 했었는데 이제는 저 만나는것조차도 의무감인 생각이 듭니다 회사일도 그렇고 피곤하다고 2주에 한번만 봤으면 좋겠대요 폰을 손에서 놓지않으며 늘 같이있어도 폰만 들여다보네요) 3. 연락이 없다 (종일 있었던 일을 통화하며 하루 일을 마무리했었는데 이젠 연락 한통 없이 지나가는날도 많고 일때문에 출근해서 못보는 주말에도 제가 뭐하고 지내는지 조차 연락 한번 없습니다 통화를 해도 피곤하다며 10분이상 안하려 하구요) 지금 권태기가 맞는 거겠죠? 일이 힘들어서 그렇대도 전 당황스런 입장입니다 서운한 저의 마음도 털어놔보고, 서로 노력하고 잘해보자고 다짐했지만 남자친군 회사일로 지쳐있고 늘 피곤하다고 합니다.. 그런 남자친구를 일으켜 세워보기도하고 제가 더 노력하겠다고 노력중이지만 변화되지 않네요 (이 문제로 헤어질 위기까지 갔다가 다시 제자리로 왔구요) 이번주말에는 보나 싶어서 물어봤지만 본인 스스로가 보름에 한번만 데이트 하는걸로 결론이 나있었고요 혼자서 좋아하는일 실컷하라며 제가 일방적으로 화내고 남자친구도 별말없이 서로 연락없이 하루가 지나갔어요 이게 길게 연애한 결과의 끝인지 허무하기도 하고 남자친구의 권태기라면 제가 어떻게, 얼마나 기다려줘야하는지 첫 연애였어서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이나 제가 이 상황을 어떻게해야하는지 열린마음으로 겸허하게 귀담아 듣겠습니다 변해버린 남자친구 앞에서 제 자신이 초라해지고 불쌍하단 생각까지 들어서 헤어질 결심까지 생각해봅니다 이런 상황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릴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4
상대방 권태기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조언부탁)
답답한 마음안고 생각나는 데로 얘기 간단히 풀게요
남자친구랑 현재까지 5년이 조금 넘었구요
싸우긴 잘 싸웠지만 별 탈 없이 지내오다가
남자친구의 권태기가 찾아 온 건 4년 되던 작년이네요
워낙 남자친구가 늦취업을 하기도했지만 남자친구가
늘 회사일로 허덕이고 주말 출근이 잦아지게되면서
만사가 다 귀찮은지 저에게 권태기를 느끼는것 같아요
증상은 이렇습니다
1. 구체적이진않아도 미래를 늘 약속했었는데
이젠 남자친구입장에서 결혼생각 자체가 없다
(혼자 잘 살고 싶대요. 가장의 의무없이 좋은차도 끌고
집도 사고..)
2. 만나는 횟수가 줄어간다 / 데이트 시간이 짧아진다
(일주일에 한번은 별일 엾으면 꼬박 만나고는 했었는데
이제는 저 만나는것조차도 의무감인 생각이 듭니다
회사일도 그렇고 피곤하다고 2주에 한번만 봤으면 좋겠대요
폰을 손에서 놓지않으며 늘 같이있어도 폰만 들여다보네요)
3. 연락이 없다
(종일 있었던 일을 통화하며 하루 일을 마무리했었는데
이젠 연락 한통 없이 지나가는날도 많고
일때문에 출근해서 못보는 주말에도 제가 뭐하고 지내는지
조차 연락 한번 없습니다 통화를 해도 피곤하다며
10분이상 안하려 하구요)
지금 권태기가 맞는 거겠죠? 일이 힘들어서 그렇대도
전 당황스런 입장입니다
서운한 저의 마음도 털어놔보고, 서로 노력하고 잘해보자고
다짐했지만 남자친군 회사일로 지쳐있고 늘 피곤하다고
합니다.. 그런 남자친구를 일으켜 세워보기도하고
제가 더 노력하겠다고 노력중이지만 변화되지 않네요
(이 문제로 헤어질 위기까지 갔다가 다시 제자리로 왔구요)
이번주말에는 보나 싶어서 물어봤지만
본인 스스로가 보름에 한번만 데이트 하는걸로
결론이 나있었고요
혼자서 좋아하는일 실컷하라며 제가 일방적으로
화내고 남자친구도 별말없이 서로 연락없이 하루가 지나갔어요
이게 길게 연애한 결과의 끝인지 허무하기도 하고
남자친구의 권태기라면 제가 어떻게, 얼마나 기다려줘야하는지
첫 연애였어서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이나 제가 이 상황을 어떻게해야하는지
열린마음으로 겸허하게 귀담아 듣겠습니다
변해버린 남자친구 앞에서 제 자신이 초라해지고
불쌍하단 생각까지 들어서 헤어질 결심까지 생각해봅니다
이런 상황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릴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