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어 낚시가 서서히 끝나가는 길목에들어섰습니다.그저 낚시대를 드리울 목적으로 갈 에정이면이달 말까지는 무난 하지만,연어도 제 철이 있는지라 성수기는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버드 크릭에 잠시 들러 실버새먼과 핑크 새먼을잡아 손질을 하고 나서 연어의 머리와 내장을텃밭에 묻었습니다.거름으로는 정말 좋다고 하더군요..Cooper River와 러시안 리버를 들러 잠시 연어낙시 풍경을 둘러 보았습니다.그리고, 달리다가 만나는 비와 무지개 ,빙하와설산풍경을 가슴에 담아 보았습니다...지대가 높은 산인지라 저렇게 잔설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구름들이 마치 바다 물속에서 물고기들이 노니는 듯 합니다...앵커리지에서 두어시간을 달리다가 만나는 길가에 있는 로드하우스 레스토랑인데 , 저녁에만 문을 열더군요.간판이 엔틱스러워 한번 들러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저녁에 찍은 사진인데 차량들이 제법 많이 몰려 있었습니다.나름 유명한 곳인가봅니다...쿠퍼리버에는 낚시 가이드 샵들이 있는데 보트를 타고연어낚시를 할 수있으며 반나절 낚시도 가능합니다...저렇게 가이드와 함께 연어 길목에 보트를 멈추고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저기도 포인트인가 봅니다.여기서 보트를 타고 낚시를 해 본 적은 없는데 그냥강가에서 낚시를 해도 충분합니다...권총을 차고 낚시 삼매경에 빠져 있는 강태공인데 , 아마도낚시 하는데 권총을 차고 하는 건 알래스카가 거의 유일 하지않나 싶습니다...차에서 잠시 잠을 자고나서 이른 아침 일어나낚시터를 돌아 나오는데 물안개가 너무나 몽환적이었습니다...차를 세울 장소가 없는지라 영상으로 남기지 못해아쉽긴 합니다...키나이 호수인데, 아침 햇살이 서서히 밝아지고 있습니다.오른쪽 부근에 캐빈 한채 지어놓으면 끝내주겠네요...눈 앞에 설산과 빙하가 나타나 눈을 맑게 해줍니다.경치가 좋은 아침 풍경이 드라이브 기분을 즐겁게 하네요...땅이 넓다보니, 구름이 있는 곳에는 비가 내려 무지개가생기고 있습니다.이제 사라지려고 무지개 꼬리만 보입니다...햇살 따듯한 호숫가 세컨 하우스인데 정말, 그림 같은 풍경입니다...비가 오는 지역에 접어 들었습니다.오는 내내 수시로 비를 맞게 되네요...여기는 또 날씨가 말짱합니다...여기는 이미 비가 한차례 지나간 도로입니다...스워드 하이웨이에 접어들어 앵커리지로 가는 길목은 햇살이 구름 사이로 마치 구원을 내려 주는 듯한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턴어게인 암 바다 위에는 먹구름들이 융단처럼 깔려 있습니다...구름 위를 날아가는 비행기를 얼른 뷰파인더에담아 보았습니다.구름 위를 산책하는 비행기네요..백야.연어 낙시를 다니다가 많은 사고들이 발생을 합니다.밤을 새고 돌아오다가 졸음 운전으로 차량 사고가발생이 되기도 하고, 물살에 떠 내려가는 일도생기고, 이러저러한 사고가 많이 발생 합니다..연어 낚시는 정말 안전 사고에 유념을 해야 합니다.특히, 졸음 운전을 많이 하게 되는데, 밤을 새고 낚시를 즐기고 돌아 오다가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오래전에는 수십년을 고생을 하여 돈을 많이 벌게 되어 건강상 문제가 생겨 모든 비지니스를 접고노후를 즐기기 위해 낚시를 하고 돌아 오다가졸음 운전으로 사망을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평생을 고생을 해서 많은 재산을 벌어 바닷가에세컨하우스도 짓고 , 다양한 아웃도어 장비들도모두 갖추고 이제 막, 인생을 즐기려고 시작을하다가 이런 사고를 당하게 되었지요..아름다운 바닷가 세컨 하우스는 짓고 나서 한번도가 보지도 못했다고 하더군요.낚시도 좋지만, 정말 안전사고는 필히 조심을 해야 합니다.원래 아웃도어가 위험을 늘 동반하고 있지만,인생을 즐겨도 목숨을 걸고 즐기는 건 왠만하면삼가하는 게 좋습니다..
알래스카" 연어 낚시터 가는 풍경 "
이제 연어 낚시가 서서히 끝나가는 길목에
들어섰습니다.
그저 낚시대를 드리울 목적으로 갈 에정이면
이달 말까지는 무난 하지만,연어도 제 철이
있는지라 성수기는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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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크릭에 잠시 들러 실버새먼과 핑크 새먼을
잡아 손질을 하고 나서 연어의 머리와 내장을
텃밭에 묻었습니다.
거름으로는 정말 좋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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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per River와 러시안 리버를 들러 잠시 연어
낙시 풍경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리고, 달리다가 만나는 비와 무지개 ,빙하와
설산풍경을 가슴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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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가 높은 산인지라 저렇게 잔설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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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마치 바다 물속에서 물고기들이 노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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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두어시간을 달리다가 만나는 길가에 있는
로드하우스 레스토랑인데 , 저녁에만 문을 열더군요.
간판이 엔틱스러워 한번 들러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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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찍은 사진인데 차량들이 제법 많이 몰려 있었습니다.
나름 유명한 곳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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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리버에는 낚시 가이드 샵들이 있는데 보트를 타고
연어낚시를 할 수있으며 반나절 낚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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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가이드와 함께 연어 길목에 보트를 멈추고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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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포인트인가 봅니다.
여기서 보트를 타고 낚시를 해 본 적은 없는데 그냥
강가에서 낚시를 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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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을 차고 낚시 삼매경에 빠져 있는 강태공인데 , 아마도
낚시 하는데 권총을 차고 하는 건 알래스카가 거의 유일
하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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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잠시 잠을 자고나서 이른 아침 일어나
낚시터를 돌아 나오는데 물안개가 너무나 몽환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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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세울 장소가 없는지라 영상으로 남기지 못해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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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나이 호수인데, 아침 햇살이 서서히 밝아지고 있습니다.
오른쪽 부근에 캐빈 한채 지어놓으면 끝내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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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설산과 빙하가 나타나 눈을 맑게 해줍니다.
경치가 좋은 아침 풍경이 드라이브 기분을 즐겁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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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넓다보니, 구름이 있는 곳에는 비가 내려 무지개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제 사라지려고 무지개 꼬리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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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따듯한 호숫가 세컨 하우스인데 정말, 그림 같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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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지역에 접어 들었습니다.
오는 내내 수시로 비를 맞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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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또 날씨가 말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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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미 비가 한차례 지나간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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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에 접어들어 앵커리지로 가는 길목은 햇살이
구름 사이로 마치 구원을 내려 주는 듯한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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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어게인 암 바다 위에는 먹구름들이 융단처럼 깔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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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를 날아가는 비행기를 얼른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습니다.
구름 위를 산책하는 비행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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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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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낙시를 다니다가 많은 사고들이 발생을 합니다.
밤을 새고 돌아오다가 졸음 운전으로 차량 사고가
발생이 되기도 하고, 물살에 떠 내려가는 일도
생기고, 이러저러한 사고가 많이 발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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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낚시는 정말 안전 사고에 유념을 해야 합니다.
특히, 졸음 운전을 많이 하게 되는데, 밤을 새고
낚시를 즐기고 돌아 오다가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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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는 수십년을 고생을 하여 돈을 많이 벌게
되어 건강상 문제가 생겨 모든 비지니스를 접고
노후를 즐기기 위해 낚시를 하고 돌아 오다가
졸음 운전으로 사망을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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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고생을 해서 많은 재산을 벌어 바닷가에
세컨하우스도 짓고 , 다양한 아웃도어 장비들도
모두 갖추고 이제 막, 인생을 즐기려고 시작을
하다가 이런 사고를 당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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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바닷가 세컨 하우스는 짓고 나서 한번도
가 보지도 못했다고 하더군요.
낚시도 좋지만, 정말 안전사고는 필히 조심을
해야 합니다.
원래 아웃도어가 위험을 늘 동반하고 있지만,
인생을 즐겨도 목숨을 걸고 즐기는 건 왠만하면
삼가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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