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라지게 만드는군아 첨부터 그냥한다 하지 그럼맘 이라도 잡잖아... "감동이야 엄지척했던 내모습이... 얼마나 우수웠을까...." 항상 넌 그렇게 내마음에 장난을 치는군아 그렇게하니 좋니 내가언제까지 너의그마음을이해하고 받아드릴까.... 각인이된 그느낌은 시간이지나도 여전히 맞군아... 몇번이나 몇번이나 삼킨이별들을 비우려했던 내마음들을 너로인해 무산된것들을... 무슨 미련남아서... 항상나만 생각하는것들... 혼자신나서 혼자스케즐 보고 마냥웃고 너랑함께할거만 생각하고 좋았던 내모습들을... 한꺼번에 쓰레기통으로 휙~~ 이렇게할거면서... 왜 같이한다했니... 그냥너 편안되로 하면되지... 이젠 주의에 너의사람들도 생기고... 황폐했던 니마음에도...푸름이다가 오기를 바랄께... 항상함께 해줄거라생각했던 너를 내가 또 욕심을 냈다... 이렇게 또 아파할것을 바보처럼 또 믿었어... "속터질 탱이에게" ■언젠가는 이 고비도 넘어갈거야■ 그땐 토닥토닥 해줄께 스담스담♡ 욕심버리기... 욕심버리기... 그만 상처받자... 다른사람에게 쏫아부우라해... 이젠 간섭하지마... 관심아냐 관섭... 미련... 집착이야... 이것도 서로가 서로를 볼때 관심이라하는거야.. 이미 우린 아닌것 같지... 보이 잖아, 니눈에 니감정에, 보이잖아 껴맞추는것... 니가 안보잖아... 이젠 눈떠... 희망말고 현실... 으응? 욕심내지 말자... 욕심은... 나를 욕심내는사람에게만... 붙잡기로... 탱이야? 알았지 나는 또 나에게 주문을겁니다
지옥을 오가는 하루
첨부터 그냥한다 하지
그럼맘 이라도 잡잖아...
"감동이야 엄지척했던 내모습이...
얼마나 우수웠을까...."
항상 넌 그렇게 내마음에 장난을 치는군아
그렇게하니 좋니
내가언제까지 너의그마음을이해하고 받아드릴까....
각인이된 그느낌은 시간이지나도 여전히 맞군아...
몇번이나 몇번이나 삼킨이별들을
비우려했던 내마음들을 너로인해 무산된것들을...
무슨 미련남아서...
항상나만 생각하는것들...
혼자신나서 혼자스케즐 보고 마냥웃고
너랑함께할거만 생각하고 좋았던 내모습들을...
한꺼번에 쓰레기통으로 휙~~
이렇게할거면서...
왜 같이한다했니...
그냥너 편안되로 하면되지...
이젠 주의에 너의사람들도 생기고...
황폐했던 니마음에도...푸름이다가 오기를 바랄께...
항상함께 해줄거라생각했던 너를
내가 또 욕심을 냈다...
이렇게 또 아파할것을 바보처럼
또 믿었어...
"속터질 탱이에게"
■언젠가는 이 고비도 넘어갈거야■
그땐 토닥토닥 해줄께 스담스담♡
욕심버리기...
욕심버리기...
그만 상처받자...
다른사람에게 쏫아부우라해...
이젠 간섭하지마...
관심아냐
관섭...
미련...
집착이야...
이것도 서로가 서로를 볼때
관심이라하는거야..
이미 우린 아닌것 같지...
보이 잖아,
니눈에 니감정에,
보이잖아 껴맞추는것...
니가 안보잖아...
이젠 눈떠...
희망말고 현실...
으응?
욕심내지 말자...
욕심은...
나를 욕심내는사람에게만...
붙잡기로...
탱이야?
알았지
나는 또 나에게 주문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