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꾸 본인의 잘못을 제잘못으로 돌리고 그것도모자라서 놀리는듯한 뉘앙스의 같은말을 반복하며 화난사람을 자꾸 더 화나게해요( 평소에 장난끼가 심해요) 결국 저는 폭발하게되고 그걸보고 개오바라며 이상한사람을 만들어요 결국엔 서로 쌍욕하며 싸우게되고 상처만남아요 아진짜 속이 답답해서 미칠것같아요 죽고싶을만큼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