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순식간임 정말

칡즙2018.08.09
조회3,061

아니 칡즙도 서른 정도 까지는


막 애기애기한 뽀얀 얼굴에 날라차기 하고

무슨 차력사인 것 처럼 목장갑끼고

돌 부서지나 안부서지나 했거든????



막 판녀 막나러 전국 누비고




와...근데 난 9년만에 이렇게 늙을 줄 진짜 몰랐음




신호가 안온건 아닌데


관성이란게 있다가 절대 넘을 수 없는 저항을 만나니까


늙었구나를 실감하게 되더라 ㅎㅎㅎㅎ




그게 불과 9년임!!!!



(서른 근처 앞뒤면 경험 많이 해봐라....최소한 좀 치기라도 많이 쳐봐...알지 떡^^*)



시간 빠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