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최고의 쓰레기

게토레이2018.08.09
조회2,409
결혼내내 14년을 이러더니 기어코 끝까지 이러네요..너무 답답해 속풀이 할겸 글을 올립니다..속이라도 풀어야 잠시후 돌아올 아이들에게 얼굴표정을 숨길수 있을테니까요..앞뒤 상황 얘기하자면 너무도 긴 글이고 시간상 지금의 상황만 씁니다..남편이 5일 날짜 월급을 받고 돈을 안주고 있네요..가족들을 무슨 거지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실금액 확인은 안했지만 230만원 받는다더니 150만원씩 2개월만 주고 또 생활비 안주네요..150에는 집담보대출이자 70도 포함되서 두 아이의 학원비.공과금.핸폰비.식비.의료비.초등학교 체험학습비 등등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는데..2개월전에는 집에 한푼도 안주더니 계속 줄것처럼 굴더니 변덕이 생겼나..ㅠㅠ
2분뒤면 아이가 돌아와 글을 마무리합니다..앞뒤상황 모든것을 글쓰지 못하고 그냥 잠시 속풀이 하고 가는 글입니다..ㅠㅠ

댓글 3

오래 전

돈안주면 그냥 다 끊어버리세요. 전기며 가스며 다 끊고 이자도 내지말고 아니무슨 그걸 자기혼자 잘살겠다고 달라는것도아니고 부부가 같이 살자고 돈벌어오는거지. 요즘세상에 월급명세서 안나옵니까? 남편 월급도 모른다니 너무하네요. 국세청들어가서 4대보험료부터 확인하세요. 세금이나 잘내고 있는지 ㅡㅡ 뭐든 의심을 품기시작해야함.

ㅠㅠ오래 전

내용을다안써서모르겠지만 맞벌이해요.

ecrips오래 전

와,,,,신기방기하네요. 와이프가 이런글 좀 봐야하는데 ㅡㅡ;; 그렇게하면 효과가 있나요? 와이프가 요새 저를 너무 무시하는데 쩝. 너무 치사하겠죠..? 근데 80으로 어찌산데요.. 저희는 적게는 200 많게는 300정도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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