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슈퍼모델 선발대회(sbs 엔프라니 exr 공동주최)서 1위를 차지한 고교생 모델 강소영(18). 슈퍼모델 선발 전부터 연예 기획사에 소속돼 1년 반 동안 체계적인 모델 수업을 받았다고 밝혔다. 1위 발표 전 ‘자신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자신있어요.”라며 당당함을 뽐낸 강소영은 선발대회가 끝난 직후 자신의 미니 홈피의 총 방문자수가 하루 4만 여명이 넘는 등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슈퍼모델 선발대회 종료 직후 강소영의 미니 홈피 주소가 네티즌 사이에서 공유되면서, 학생증과 출신학교가 공개되었다. 모델이기 이전의 학생으로서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이뻐보이넹(id kks6694)”, “저 언니 봤는데 정말 이쁜데 언니! 추카해요^-^( id limsb0125)”, “귀엽게 생겼는데 나만 그런가?”와 같이 칭찬과 축하의 글로 강소영 미니 홈피의 방명록을 채우고 있다.
그러나 이번 2004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대해서 “모델을 뽑은 건가, 연예인을 뽑은건가? 앙드레 김은 연예인만 쓰고 프로모델은 쓰지도 않고 뭐하러 뽑나?? (id milddae)”, “슈퍼모델대회는 폐지해야 한다. 모델을 뽑는 것이 아니라 연예인을 뽑는거다.(id pos0113)”라는 의견처럼 전문 모델 선발대회가 아닌 연예인을 배출하는 대회로 전략했다고 비판했다. 최근 한지혜, 소이현, 김빈우 등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배출된 스타로 강소영도 이와 같이 연예계 진출을 하기 위해 모델대회를 등용문 삼은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모델이 되어 이름을 남겨주시길……(id rores)”이라며 모델로서의 강소영을 기대하는 네티즌이 의견이 리플로 올라왔다.
“제일 먼저 슈퍼모델이 되는 것이고, 더 큰 꿈이 있다면 내년 뉴욕 콜렉션에 서는 것입니다.”라며 모델로서의 포부를 당당히 밝힌 강소영. 모델 강소영의 향후 활약에 대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소영] 2004년 슈퍼모델 새 별 뜨다.
2004 슈퍼모델 선발대회(sbs 엔프라니 exr 공동주최)서 1위를 차지한 고교생 모델 강소영(18). 슈퍼모델 선발 전부터 연예 기획사에 소속돼 1년 반 동안 체계적인 모델 수업을 받았다고 밝혔다. 1위 발표 전 ‘자신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자신있어요.”라며 당당함을 뽐낸 강소영은 선발대회가 끝난 직후 자신의 미니 홈피의 총 방문자수가 하루 4만 여명이 넘는 등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슈퍼모델 선발대회 종료 직후 강소영의 미니 홈피 주소가 네티즌 사이에서 공유되면서, 학생증과 출신학교가 공개되었다. 모델이기 이전의 학생으로서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이뻐보이넹(id kks6694)”, “저 언니 봤는데 정말 이쁜데 언니! 추카해요^-^( id limsb0125)”, “귀엽게 생겼는데 나만 그런가?”와 같이 칭찬과 축하의 글로 강소영 미니 홈피의 방명록을 채우고 있다.
그러나 이번 2004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대해서 “모델을 뽑은 건가, 연예인을 뽑은건가? 앙드레 김은 연예인만 쓰고 프로모델은 쓰지도 않고 뭐하러 뽑나?? (id milddae)”, “슈퍼모델대회는 폐지해야 한다. 모델을 뽑는 것이 아니라 연예인을 뽑는거다.(id pos0113)”라는 의견처럼 전문 모델 선발대회가 아닌 연예인을 배출하는 대회로 전략했다고 비판했다. 최근 한지혜, 소이현, 김빈우 등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배출된 스타로 강소영도 이와 같이 연예계 진출을 하기 위해 모델대회를 등용문 삼은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모델이 되어 이름을 남겨주시길……(id rores)”이라며 모델로서의 강소영을 기대하는 네티즌이 의견이 리플로 올라왔다.
“제일 먼저 슈퍼모델이 되는 것이고, 더 큰 꿈이 있다면 내년 뉴욕 콜렉션에 서는 것입니다.”라며 모델로서의 포부를 당당히 밝힌 강소영. 모델 강소영의 향후 활약에 대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