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교사들의 교권이 높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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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진짜 10년전까지만 해도 이런 쓰레기같은 선생들 많았음. 어렸을땐 몰랐지만 성인이되고나서 엄마가 얘기해줬는데 초딩학교때 대놓고 촌지 달라고 하는 선생(1학년 담임)도 있었고 촌지안주면 매질도 더하고 차별하는 선생도 있었음(6학년). 근데 웃긴게 내 2학년/4학년 담임은 남자 선생님이었는데 그런요구가 없었고 촌지를 요구했던 선생들이 다 여자였단거... 선생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질이 최저였던,,아예 그런게 있기나 한지 의심스러웠던 사람들 ㅡ.. 요즘엔 그런 선생들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지금 25살정도라도 꽤 맞지 않았나요. 그 전세대는 훨씬 심했겠지만.. 제 기억으론 서울쪽만 체벌금지, 두발규제폐지 시작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어릴 때부터 저런 비정상적인 가정환경, 교육환경에서 자랐고, 쓰레기집단 한국군대에서 온갖 잘못된 것들을 겪은 60대 이상의 꼰대할배들은 절대로 정상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가 없겠지. 자신이 당한 온갖 잘못된 부조리, 악습들을 오히려 당연한 "정의"로 여기고, 아랫세대들, 자식들에게도 그걸 강요하면서 죽어나가게 하는 거다. 현재 헬조선의 모습은 악마가 악마를 낳은거라고 봐야 되는 거다.
진짜 저런 쓰레기 선생들 엄청 많았는데. 저도 학창시절에 엄청 맞았습니다. 근데 집에서도 엄하게 자라 많이 맞으면서 컸기 때문에 이정도 맞는건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음ㅋㅋ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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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 중반인나도 초등학생 때 폭력은 아니지만 촌지 안줬다고 담임 개쓰레기가 나만 집요하게 괴롭혔지...급식을 자기양에 맞게 퍼가는게 아니라 주는 사람맘대로 줘서 버릴라면 버릴 수 있는건데 진짜 토할거같은데도 국물 한방울 못버리게하고 밥 한톨마저 다 먹을때까지 급식판 못치우게함...초1때 하도 음식에 대해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가 생겨서 내가 아직도 국물있는거 잘 못먹어. 담임ㅇ란 색기가 개죽처럼 해서 어거지로 먹여서 멍멍이자싣 조민수 개시끼야 살림살이 많이 나아졌니 그렇게 해쳐먹고?
ㅇㅈ 나도초딩때 돈을안준다는 이유로 선생한테 찍혀서 매타작많이맞음. 유독나만. 발표로손들어도 내껀 들어준적도없고. 세상욕은거기서다들은듯. 같은반 남자애는 나랑친하다는이유로 그선생한테 밟히고 발로차이다가 애가학교 못나온것도. 초4때라 어렷기에 돈을 줘야한다는걸 몰랏음. 당근 그래서 1년간 맞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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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0년전까지만 해도 이런 쓰레기같은 선생들 많았음. 어렸을땐 몰랐지만 성인이되고나서 엄마가 얘기해줬는데 초딩학교때 대놓고 촌지 달라고 하는 선생(1학년 담임)도 있었고 촌지안주면 매질도 더하고 차별하는 선생도 있었음(6학년). 근데 웃긴게 내 2학년/4학년 담임은 남자 선생님이었는데 그런요구가 없었고 촌지를 요구했던 선생들이 다 여자였단거... 선생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질이 최저였던,,아예 그런게 있기나 한지 의심스러웠던 사람들 ㅡ.. 요즘엔 그런 선생들이 없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