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을 써보는건 처음인데 너무 소름돋고 계속 생각이나서 누군가한테 말해서 무서움을 나누고싶은마음이라서... 이런이야기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이있을까 하고 생각하지만 써볼게!
몇일전에 아빠랑 밤바다를보려고 7시쯤 집에서 나서서 포항으로 향했어 처음에는 할말이 딱히없어서 조용히 앉아있었는데 도중에 흥이나서 노래도틀고 스피커조명?도 틀고 놀다가 도착하기 한 20분정도 전에 갑자기 흥이깨져서(?) 노래도 끄고 조명도 끄고 조용히 가고있었어 그러다가 바다에 가는길에 C*편의점이 너무많은거야 편의점이 눈에 보일때마다 와 여기 편의점 진짜많네 이러고있었거든 근데 오른쪽에 또 편의점이 있는것같이 환해서 " 와 편의점 진짜많다 " 라고 말하려는 순간 차도를 가로질러서 오른쪽으로 뛰어가는 흰색의 사람? 을 본거같아 처음에는 너무 선명하게 기억이나서 (어떻게 생겼는지도 기억이났던거같아) 진짜인줄알고 어? 어?? 이랬는데 아빠는 아무것도 못본것같은거야 그래서 말하려다가 느낌이 안좋아서 말을 안하고 조용히 바다까지 갔어 바다에 도착해서도 계속 생각이났지만 도용히 입다물고 있었어 너무무서워서 그 사람?이 지나가는모습이 머릿속에서 반복재생중이라서 무서웠는데 몇일이 지나니까 그게 사람이었는지 단지 빛미었는지조차 흐릿하게 생각이나더라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이렇게 글 남겨봐! 이런글 싫어한다면 정말미안해ㅠㅠㅠ
[소름]내가 도로에서본것
몇일전에 아빠랑 밤바다를보려고 7시쯤 집에서 나서서 포항으로 향했어 처음에는 할말이 딱히없어서 조용히 앉아있었는데 도중에 흥이나서 노래도틀고 스피커조명?도 틀고 놀다가 도착하기 한 20분정도 전에 갑자기 흥이깨져서(?) 노래도 끄고 조명도 끄고 조용히 가고있었어 그러다가 바다에 가는길에 C*편의점이 너무많은거야 편의점이 눈에 보일때마다 와 여기 편의점 진짜많네 이러고있었거든 근데 오른쪽에 또 편의점이 있는것같이 환해서 " 와 편의점 진짜많다 " 라고 말하려는 순간 차도를 가로질러서 오른쪽으로 뛰어가는 흰색의 사람? 을 본거같아 처음에는 너무 선명하게 기억이나서 (어떻게 생겼는지도 기억이났던거같아) 진짜인줄알고 어? 어?? 이랬는데 아빠는 아무것도 못본것같은거야 그래서 말하려다가 느낌이 안좋아서 말을 안하고 조용히 바다까지 갔어 바다에 도착해서도 계속 생각이났지만 도용히 입다물고 있었어 너무무서워서 그 사람?이 지나가는모습이 머릿속에서 반복재생중이라서 무서웠는데 몇일이 지나니까 그게 사람이었는지 단지 빛미었는지조차 흐릿하게 생각이나더라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이렇게 글 남겨봐! 이런글 싫어한다면 정말미안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