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말하는 외동 건물주 아드님이 저 좋다고 만나자 만나자 해서 나 좋아하는 그 맘이 너무 고맙고 좋은 능력도 가지고 있어 더할나위없이 좋아 연애1년후 결혼했습니다. 아버님 사업 물려받아 사업하는 남편이기에 출장도 잦고 골프모임 이런것도 남자의 사회생활이니 의심하지 않고, 또 그러면서도 저한테 누구보다 자상한 남편이기에 믿었습니다. 임신 8주가 접어드는시기 남편새끼 핸드폰에 자꾸 카톡이 뜨길래 혹시나해서 봣더니 상간녀? 아니 술집여자 하나 뒷바라지 해주며 만나고 있더라구요. 같이 골프하러가면 돈1~2백주고, 시간 날때 밥먹고, 출장갈때도 그년 껴서 댓고갔었고 모든게 충격이었습니다. 증거수집 완료해놓고 이혼하자하니 뱃속 아기도 있는데 잘못했다 용서해달라 사정사정 하길래 맘같아서는 아기 지우고 싶고 지금 너나 그년 다 콩밥이라도 쳐맥이고 싶다 욕했는데, 이혼소송 진행되니 이 말들이 저한테 다 불리한 상황 만드네요. 1. 이혼을 하더라도 뱃속 아이를 낳아야하고, 추후 친권 양육권은 남자쪽이 갖겠다. 법이란게 아무리 그 상황이 남편이 원인인 파탄이랄지라도 금전적상황 자녀부양능력 등은 칼같이 따집디다. 제가 애지우고 싶다 한 그말을 증거제출해서 저는 벌써부터 엄마의 기본자세가 안되있다며 말을 물고 늘어지는데, 애 지우겠단 여자한테 추후 그 아이가 어떤 학대를 받을지 아냐, 당장 경제 상황서도 남편새끼쪽이 더 월등하니 이래야한다 하는데 참 미치겠습니다. 2. 마음대로 낙태시 부부가 현재 이혼소송중이긴하나 이혼이 성립되지 않은상태서 일방적인 선택을 한것이므로 제 책임이며 그에따른 고소 및 위자료 청구 한답니다. 솔직히 이젠 애를 낳아도 뺏길 상황 이 더러운 상황에서 클 내핏줄 반있는 내새끼한테 이 더러운 상황 물려주고싶지도 않고, 나는 다 내몸바쳐 애낳고 이렇게 될 생각하니 정신을 놓고 싶을정도입니다. 낙태가 엄연히 나라에서 금지된 부분이라, 강제 성폭행 이러한 부분이 아니면 진행할 수 조차 없는 부분이라던데 저는 남편의 외도로 지금 가장큰 피해잔데 억울합니다. 3. 상간녀는 벌금 및 위자료 밖에 청구가 안되며, 남편에게도 위자료 소송밖엔 진행이 안된다니 더럽습니다. 왜 하필 간통법이 폐지가되서 돈이고 나발이고 제대로 콩밥 쳐매기고 싶은데 고작 돈으로밖에 보상이 안된다니. 누가 들으면 그 돈도 수억대 주는 줄 아는데 상간녀는 기껏해야 2~3천 위자료 받는거고... 벌금 때려도 그게 그거라니 참. 남편새끼도 기존재산은 부부 공동재산이라 볼 수 없고, 결혼 이후 발생한 재산에 관한 부분에 그것도 기여도에 따라 주는거라네요. 진짜 살면서 주차딱지 외에 경찰서 한번 가본적 없게 깨끗하게 살아왔고, 법에 어긋나는 행동하며 살면 큰벌 받는다란 생각으로 살았는데 이게 법인가요? 변호사를 더 큰돈 줘서 진행하면 가능성이 있다지만 일반 변호사도 선임하는데 기본이 500단위인 상황에서 제가 천단위씩 부담하기도 힘들고 법이 진짜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법좀 아시는분있으면 저좀 누구라도 좋으니 도와주세요 진짜. 남편 그 인간같지도 않은새끼는 하필또 대형로펌에 변호인 구성해서 진짜... 2215
이혼소송중 법이 참 우습네요 진짜
흔히말하는 외동 건물주 아드님이 저 좋다고 만나자 만나자 해서 나 좋아하는 그 맘이 너무 고맙고 좋은 능력도 가지고 있어 더할나위없이 좋아 연애1년후 결혼했습니다.
아버님 사업 물려받아 사업하는 남편이기에 출장도 잦고 골프모임 이런것도 남자의 사회생활이니 의심하지 않고, 또 그러면서도 저한테 누구보다 자상한 남편이기에 믿었습니다.
임신 8주가 접어드는시기 남편새끼 핸드폰에 자꾸 카톡이 뜨길래 혹시나해서 봣더니 상간녀? 아니 술집여자 하나 뒷바라지 해주며 만나고 있더라구요.
같이 골프하러가면 돈1~2백주고, 시간 날때 밥먹고, 출장갈때도 그년 껴서 댓고갔었고 모든게 충격이었습니다.
증거수집 완료해놓고 이혼하자하니 뱃속 아기도 있는데 잘못했다 용서해달라 사정사정 하길래 맘같아서는 아기 지우고 싶고 지금 너나 그년 다 콩밥이라도 쳐맥이고 싶다 욕했는데, 이혼소송 진행되니 이 말들이 저한테 다 불리한 상황 만드네요.
1. 이혼을 하더라도 뱃속 아이를 낳아야하고, 추후 친권 양육권은 남자쪽이 갖겠다.
법이란게 아무리 그 상황이 남편이 원인인 파탄이랄지라도 금전적상황 자녀부양능력 등은 칼같이 따집디다.
제가 애지우고 싶다 한 그말을 증거제출해서 저는 벌써부터 엄마의 기본자세가 안되있다며 말을 물고 늘어지는데, 애 지우겠단 여자한테 추후 그 아이가 어떤 학대를 받을지 아냐, 당장 경제 상황서도 남편새끼쪽이 더 월등하니 이래야한다 하는데 참 미치겠습니다.
2. 마음대로 낙태시 부부가 현재 이혼소송중이긴하나 이혼이 성립되지 않은상태서 일방적인 선택을 한것이므로 제 책임이며 그에따른 고소 및 위자료 청구 한답니다.
솔직히 이젠 애를 낳아도 뺏길 상황 이 더러운 상황에서 클 내핏줄 반있는 내새끼한테 이 더러운 상황 물려주고싶지도 않고, 나는 다 내몸바쳐 애낳고 이렇게 될 생각하니 정신을 놓고 싶을정도입니다.
낙태가 엄연히 나라에서 금지된 부분이라, 강제 성폭행 이러한 부분이 아니면 진행할 수 조차 없는 부분이라던데 저는 남편의 외도로 지금 가장큰 피해잔데 억울합니다.
3. 상간녀는 벌금 및 위자료 밖에 청구가 안되며, 남편에게도 위자료 소송밖엔 진행이 안된다니 더럽습니다.
왜 하필 간통법이 폐지가되서 돈이고 나발이고 제대로 콩밥 쳐매기고 싶은데 고작 돈으로밖에 보상이 안된다니.
누가 들으면 그 돈도 수억대 주는 줄 아는데 상간녀는 기껏해야 2~3천 위자료 받는거고... 벌금 때려도 그게 그거라니 참.
남편새끼도 기존재산은 부부 공동재산이라 볼 수 없고, 결혼 이후 발생한 재산에 관한 부분에 그것도 기여도에 따라 주는거라네요.
진짜 살면서 주차딱지 외에 경찰서 한번 가본적 없게 깨끗하게 살아왔고, 법에 어긋나는 행동하며 살면 큰벌 받는다란 생각으로 살았는데 이게 법인가요?
변호사를 더 큰돈 줘서 진행하면 가능성이 있다지만 일반 변호사도 선임하는데 기본이 500단위인 상황에서 제가 천단위씩 부담하기도 힘들고 법이 진짜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법좀 아시는분있으면 저좀 누구라도 좋으니 도와주세요 진짜.
남편 그 인간같지도 않은새끼는 하필또 대형로펌에 변호인 구성해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