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이민? 이거야 뭐 어쩔수없는 일일테지만요
도대체 말도못하고 울기만하는 갓난아기를
굳이 비행기에 태워 해외여행가는이유가 뭐죠?
30분~1시간 짧은비행도
애기가 계속 울면 진짜 같은승객들 너무힘든데
3~4시간 걸리는 해외는 진짜 미칠지경이네요
애기야 뭐 우는게 당연한거구요
평소에도 우는 갓난아기들이 비행기타서 큰소리
기압차 등등을 느끼면 더 운다는건 애 안키우는 나도 알정도로 당연한데
본인애가 그렇게 울거라는걸 본인들도 알면서
왜 굳이 아기어릴때 해외여행가요?
아기때문에 해외여행 2~3년정도 참는것도 힘든건가요..?
남들이 피해보던말던 여행가는 부모들 심리가 궁금해요
차라리 노키즈존비행기 만들면좋겠음
하루에 1대라던가 정해놓고 운영하고
요금이 10%더 비싸다던가 하면 진짜 감사하게 이용할듯
갓난아기 키우는 부모님들 정말 급박한 상황이 아니라면
서로를 위해 아기가 좀 클때까지 해외여행 자제하는게 어떠실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