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의 저자이자 사회연대노동포럼 공동대표인 오세라비 작가는 "워마드 구성원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분명히 박사모로 추정, 유추할 수 있는 회원들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오 작가는 "저는 메갈리아, 워마드로 이어지는 사이트를 햇수로 4년째 모니터링을 쭉 해 왔다.2016년 9월 한국여성재단 등 메이저 여성 단체들이 모여서 페미니즘의 새물결이라고 인정해줬다"라며 "하지만 저는 2015년 8월부터 이게 여성혐오에 대항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급진적인 남성혐오를 했기 때문에 문제의식이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 한국사회를 현재 휩쓰는 페미니즘은 남성혐오다.이런 남성혐오를 계속하게 되면 우리 사회는 건강하지 않다"라며 "남성과 여성이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고 상호의존적인 사회에서 이렇게 극단적인 남성혐오 이것이 페미니즘 틀에 여학생들이 갇혔다고 본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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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tbs fm’ 유튜브 캡처'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의 저자이자 사회연대노동포럼 공동대표인 오세라비 작가는 "워마드 구성원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분명히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로 추정, 유추할 수 있는 회원들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오세라비 “워마드 회원 일부, 박근혜 ‘햇님’으로 모셔…박정희 비판 금기시”[기사]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의 저자이자 사회연대노동포럼 공동대표인 오세라비 작가는 "워마드 구성원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분명히 박사모로 추정, 유추할 수 있는 회원들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오 작가는 "저는 메갈리아, 워마드로 이어지는 사이트를 햇수로 4년째 모니터링을 쭉 해 왔다.2016년 9월 한국여성재단 등 메이저 여성 단체들이 모여서 페미니즘의 새물결이라고 인정해줬다"라며 "하지만 저는 2015년 8월부터 이게 여성혐오에 대항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급진적인 남성혐오를 했기 때문에 문제의식이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 한국사회를 현재 휩쓰는 페미니즘은 남성혐오다.이런 남성혐오를 계속하게 되면 우리 사회는 건강하지 않다"라며 "남성과 여성이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고 상호의존적인 사회에서 이렇게 극단적인 남성혐오 이것이 페미니즘 틀에 여학생들이 갇혔다고 본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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