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느끼는건 여성 캐릭터가 그냥 거의 덕춘역 빼고는 소멸 된? 느낌이라 영화 주인공들의 성별이 바뀐다면 어떤 배우가 잘 어울릴까 어떤 느낌일까 생각하다 글을 쓰게됐어!!
강림 역 - 김혜수
해원맥 역 - 김태리 (음... 아가씨의 숙희를 생각하면 될 것 같아)
이덕춘 역 - 남다름 (만약 덕춘이가 남자라면? 생각했을때 생각나는 배우가 남다름 밖에 없음)
김자홍 역 - 한예리 (청춘시대 윤진명을 생각해보면 될 것 같아)
김수홍 역 - 박소담
염라대왕 역 - 김해숙
성주신 역 - 라미란 (치타여사님이 가택신이라면 믿음이가)
심심해서 그냥 좋아하는 배우들로 해봤어~
(+ 우와 톡선 처음이야 글쓴것도 처음이라 ㅎㅎ 시나리오 쓰는걸 좋아해서 여러배우들 연구하는 것도 좋아하고 간혹 재미있게 본 영화를 혼자 노트에 성별이 다른 배우들을 매치해보고 그랬었거든 신과함께는 우리나라처음으로 1,2함께 제작하고 앞으로 3,4편도 나올 확률이 있어보이구 그냥 재미삼아 올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