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도 노형 CGV에서 7시 25분 맘마미아 본 아줌마
영화 내내 소리지르던 아줌마
개념 상실했나요? 예의따위 밥말아 드셨어요?
진짜 짜증났던거 아세요?
제가 앞쪽에 앉아있어서 아줌마 얼굴은 못봤지만 할수만 있다면 뒤로가서 아줌마한테 욕 한바가지 먹이고 싶었어요
아줌마 오늘 본거 공연이 아니고 영화에요
공연이면 다같이 즐기자하면서 소리질러도 아무도 신경 안써요
근데 영화라고요 조용히 감상하면서 보는 영화
영화보는 2시간 내내 노래나올때마다 소리지르는거 안쪽팔렸나요?
처음 한두번은 아 너무 신나서 그런가보다 하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2시간 내내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영화보는 내내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줌마 혼자서 볼때나 소리지르면서 보세요
아줌마가 진짜 꼭 이 글 보길 바랍니다
진짜 쪽팔린줄 아세요
오늘 제주도 노형 CGV에서 맘마미아 본 아줌마
오늘 제주도 노형 CGV에서 7시 25분 맘마미아 본 아줌마
영화 내내 소리지르던 아줌마
개념 상실했나요? 예의따위 밥말아 드셨어요?
진짜 짜증났던거 아세요?
제가 앞쪽에 앉아있어서 아줌마 얼굴은 못봤지만 할수만 있다면 뒤로가서 아줌마한테 욕 한바가지 먹이고 싶었어요
아줌마 오늘 본거 공연이 아니고 영화에요
공연이면 다같이 즐기자하면서 소리질러도 아무도 신경 안써요
근데 영화라고요 조용히 감상하면서 보는 영화
영화보는 2시간 내내 노래나올때마다 소리지르는거 안쪽팔렸나요?
처음 한두번은 아 너무 신나서 그런가보다 하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2시간 내내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영화보는 내내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줌마 혼자서 볼때나 소리지르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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